문의하기

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안녕하십니까?

제가 아픈것은 아니고 가까운 지인이 갑작스럽게 암판정을 받고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너무 안타까워 인터넷을 검색하다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난소암 말기로 병원에서 2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으로 국립암센터까지 갔는데 치료 불가능으로
다음날 퇴원하였습니다. 뼈와 가죽만 남고, 배에 복수가 차서 부어올라 있고, 다리는 퉁퉁 부었습니다.
체력이 안되서 항암치료도 못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환자도 치료 가능할까요?
이런 환자들도 많이 찾아오는지요?

  • ?
    헤븐벨리 2018.03.19 11:25
    안타깝게도 난소에서 림프절, 복막, 혹은 대장쪽으로 이곳 저곳에 많이 전이된 상태처럼 보입니다. 이 정도면 자연치유의 한계는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소화가 잘되는 건강식과 천연항생물질들을 겸해 사용하고 숯팩으로 된 온열찜질을 복부에 해 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위험한 상태이기 때문에 보호자가 함께와서 7일 정도 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연장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난소암 말기환자 문의드립니다. 1 캐스퍼 2018.03.19 42
2 흉선암3기 2 최미라 2017.04.20 229
1 표준치료를 스케쥴데로 마친후 입소계획 1 전정권 2017.04.20 77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