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회복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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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유방암이 나았습니다!

by 헤븐벨리 posted Jul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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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유방암이 나았습니다!

 

저는 14년 전 유방암 2기를 진단받고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받았으며

잘 지내다가 최근 2020년 1월에 림프와 주변 조직에 재발과 전이가 되었습니다.

저는 절망했습니다.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시므로

나 ㅇㅇㅇ는 나음을 받았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 뜻대로 치료해 달라고 주님께 맡기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늘마을힐링센터에 대한 치유의 확신

 

초음파와 PET CT 검사결과 다른 장기의 전이는 없었지만

수술이 불가능하여 3월과 4월에 걸쳐 18번의 방사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음 검사(615)를 기다리는 중에 하늘마을 건강강의를 보면서

치유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속에서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하늘마을힐링센터로 향했습니다.(518)

하늘마을의 깨끗한 환경과 아름답고 우아한 인테리어는

제 마음을 힐링하기에 충분했고

하루하루 지내면서 제 몸은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아침 체조로 하루를 열고 정성 가득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와 신선하고 맑은 공기와

피톤치드 가득한 등산로는 제 병든 세포를 치유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은혜로운 예배로 매일 하나님을 만나며 유익한 건강 강의로

자연치유의 기적이 나타나길 소망하며 지내는 날들이 행복했습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건강 체크를 할 때 놀랍게 좋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장기의 기능들이 좋아지고 있었으며 피 모양과 색깔이 예쁜 모양과 맑은 색으로

변화된 것을 보고 다가올 병원 검사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4주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검사결과를 보고

하늘마을에 다시 오기로 원장님과 약속하였습니다.

 

깨끗하게 치유 받음

 

집으로 돌아와서 병원에 갔습니다.

초음파와 PET 검사결과를 기다리며

'종양이 줄어들었다'고 말씀하시면 좋겠다 생각하며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웃는 얼굴로 "깨끗하게 치료되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이것이 기적이구나!' 너무 기뻤습니다.

 

항암 치료하자고 말씀하실까봐 두렵고 떨렸는데

정기 검진만 하라고 하시니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하나님하늘마을힐링센터에 감사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원장님과 부원장님 장로님들 실장님 사무장님 주방 이모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픔을 함께 나눴던 환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암과 투병하시는 모든 환우분들 용기를 가지시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하늘마을 프로그램을 믿고 실천할 때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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