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회복사례

암회복사례

난소암 회복 이야기(통증과 계란만한 덩어리가 사라짐)

by 헤븐벨리 posted Feb 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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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jpg

 

2021년 1월 30일 - 장**

이곳으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2020년 12월 난소암 진단을 받고 여러 곳을 알아보는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은혜로운 말씀과 평안이 있는 이곳으로 왔습니다.

 

저는 남편을 6년전에 하늘나라로 보내는 과정 속에서 남편이 대장암부터 췌장암, 복막전이 등 여러차례 수술과 항암, 방사선 등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철저하게 하였지만 고생만하고 끝내는 주님 곁으로 보내야만 하였습니다.

남편의 투병과정의 경험으로인해서 나는 어떠한 병이 온다고 해도 수술과 항암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생각과 다짐을 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에게 이런 일이 실제 생겼습니다.

실제 난소암 진단을 받았지만 주님을 의지하기로 하였고, 주님의 말씀속에서 치료의 능력을 의지하던 중 유튜브를 통해 하늘마을을 알게 되었고, 이곳에 도착해서 목사님의 찬송, 말씀, 간증을 통해서 은혜를 많이 받고 눈물도 흘리고, 마음에 평안도 찾게 되었습니다.

또한 건강에 대해 너무 잘못알고 살아왔던 자신을 깨닫게 되었으며 바른 식생활 습관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기 오기 전 아랫배에 있던 통증과 계란만하게 잡혀지던 덩어리가 일주일이 지나자 통증과 함께 늘 잡혀지던 계란만한 덩어리가 온데간데 없이 잡히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일을 앞서 행하신다는 주님!

저에게 이곳을 예비해놓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3주차를 끝내고 내일 퇴실하게 되는데 오늘도 검사 결과가 너무 좋아져서 원장님도 좋아하시고 저 또한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이 모든 것이 좋은 음식으로 우리에게 해주신 부원장님, 이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곳에 계신 환우 가족 여러분들 건강한 음식 드시고 영의 양식으로 건강해져서 돌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런 시련이 왜 나에게만 주어지냐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 기회를 통해서 주님과 더욱 가가워지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늘 원합니다.

 

저는 내일 이곳을 내려가지만 저는 이곳에 자주 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하나님 영광받아주옵소서.

여러분과 함께 찬송가 204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주 안에 기쁨 누리므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 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나 사는 동안 끊임 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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