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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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의 가장 행복했던 삶의 길이와 하늘마을에서 지낸 시간의 길이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2시간주를 지내면서 단순한 생활속에 너무나 누릴 수 있는 것들이 많았기에 하늘마을이야말로 정해진 울타리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병으로 온 것이 아니라 심신이 너무 지쳐서 휴양을 목적으로 왔기에 쉼자체가 재충전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주 동안에 도시의 자극적인 입맛에 익숙해진 나를 온전히 바꾸기엔 짧은 기간이었고, 이곳에서 먹은 음식이 올바른 식단이란 생각이 들기에 서서히라도 조금씩 노력하면 식습관을 바꿔야겠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아직 20대 젊은 나이에 이렇게 좋은 경험속에 쉬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인지, 어떻게 건강을 챙기면서 살아야 하는가 고민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기뻤습니다.

이곳에 다시 올 때는 어쩌면 시간이 많이 흐른 다음이겠지만 제 주변의 사람들과 특히 부모님이 힘들어하실 때 꼭 가보라고 권유하고 싶은 곳입니다. 좋은 만남 감사하였고, 오랬동안 이곳에서 보고 배운 교훈과 정보 잘 활용하여 건강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마을 가족들 모두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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