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유 경험담

자궁경부암 말기 회복(2017년 9월)

by 헤븐벨리 posted Oct 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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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말기 회복이야기

 

치악단체.JPG

 

김 0 0, 68세

 

김여사께서는 1994년 5월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았지만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2016년 봄까지 항암 6차, 방사선 30회를 받아왔습니다. 식이요법과 한방을 겸한 덕분에 긴 생존에는 성공했지만 암덩어리는 없어지지 아니하고, 작년에는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늘마을 힐링센터에 2017년 6월 28일부터 2개월간 요양을 하고, 병원 검사를 받아보니 2.9cm의 커다란 암덩어리가 거의 없어졌고 너무 좋아져서 의사가 놀랐다고 합니다. 23년 동안 없애지 못한 암덩리가 거의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단지 0.5cm 정도의 무엇이 보이는데 암 인지 아니면 종양이 있었던 흔적인지 알 수가 없어서 한 달 뒤에 다시 검사를 받아보자고 했답니다. 이 소식을 병원에서 함께 들은 효성이 지극한 따님은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우셨다고 합니다. 2017년 9월 27일 하늘마을 힐링센터를 내려가시면서 간증한 내용을 정리해 올려봅니다.

 

김여사님 간증내용

 

처음 하늘마을에 찾아 왔을 때는 적응도 잘 안되고 환우분들과도 어색하였지만 하루하루 잘 지내도록 친절하게 대하여 주심을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보다 더 낳은 내일이 우리를 기다리며 오늘 살아 있음을 감사하라”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고맙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3개월 동안 하늘마을에서 함께 지내온 환우분들과도 너무나 재미있는 시간이었고, 코스모스 동산에서 맞이한 저의 생일은 영원히 기억 될 것이이며 잊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목사님의 그 많으신 말씀 머릿속에 다 기억할 수 는 없지만 그대도 제 마음에 새겨진 목사님의 말씀 잊지 않고 마음에 담아 고이 간직하고 떠나갑니다. 사모님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 만들어 주시어 몸이 많이 회복 된거같아 감사드리며 하늘 마을에서 먹은 옥수수는 어디에서도 먹어 본적이 없는 환상의 맛이었습니다. 또 먹어도 맛있고, 또 먹어도 맛있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하늘 마을에 와서 좋은 결과로 떠나게 되어 여러 가지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함께 지내온 환우여러분 께서도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좋은 공기 많이 마시며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암세포도 제몸에 존재하고 있는 세포중에 한 세포임에 그 세포에게도 사랑주시고,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며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즐거운 생각으로 힐링하시면 저처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나는 꼭 낳을수 있다는 마음으로 몸을 잘 돌보시어 환우님의 몸과 마음의 아픔이 치유되시고 한분 한분 모두 행복해지시고 마음 속 깊은 소원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사모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며 하늘마을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동료 환우 여러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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