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마을에 감사드립니다(대장암 3기말 회복, 2018년 7월).

by 헤븐벨리 posted Aug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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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O O, 64세

 

저는 대장암이 재발되어 대장암 3기 말 선고를 받고 수술과 항암치유 12회 처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나는 피할 수 없는 수술과 항암 1차 후 대체의학을 선택하였습니다. 형재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 1개월 요양을 한 후 이 곳에서 배운대로 5개월을 생활한 후에 CT와 피검사 결과 아무런 재발과 전이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12회의 항암료를 처방받고, 1회만 시행하였던 나에게는너무나도 놀랄만큼 감사한 결과였습니다다시한번 부여받은 생존의 시간들을결코 헛되이 살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지금 이글을 쓰는 것도 암진단을 받고 병원의 치료에 많은고통받고있는 암환자들에게암은 결코 두렵고 무서운병이 아닌더욱 건강한삶으로 전환할수 있는한번의 기회 라는것을 확신하며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