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유 정보 1

암치유 정보 1

간암, 담도암 식이요법과 해독

by 헤븐벨리 posted Oct 08, 2017

 

간암이나 담도암은 췌장암과 폐암 다음으로 사망율이 높은데다 자연치유의 방법도 참 막연한 질병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자연치유는 소화기능을 회복시키면 면역력이 높아져 암이 자연적으로 극복되지만  간암과 담도암은 그 소화시스템 자체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기 때문에 회복이 참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간암과 담도암의 자연치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암정복 어렵지만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 제공하는 식이요법과 자연치유에 유의한다면 회복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듭니다.

그럼 간암과 담도암의 원인을 먼저 파악하고 그 원인을 제거하는 길을 찾아보겠습니다.

간과 담도 또는 담낭에 암이 생기는 제일 큰 원인은 세균감염으로 인한 염증이나 담석의 침착입니다.

그럼 왜 이런 염증이나 담석이 발생할까요? 잘못된 식습관에 있습니다. 

산성도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육식을 하게 되면 장에 유해균이 많이 번식하게 되고 그로인해 림프절을 타고 간에 세균과 끈적한 물질들을 많이 유입됩니다. 게다가 영양성분은 거의 없고, 열량만 높은 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등의 식사는 간의 해독기능을 떨어트리고 담즙을 만들어내는 콜레스테롤의 점도를 높이기 때문에 담즙을 끈끈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되면 담낭의 담즙분비 운동이 방해를 받고 콜레스테롤이 침착되어 간암과 담낭암을 유발시킨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껍질을 벗겨낸 도정한 곡류와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기 때문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섬유질이 섬유질 섭취가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이렇게 되면 변비가 발생하고, 음식물이 장 안에서 부패되면서 유해균이 늘어나고 이들에 의해 장벽이 괴사되면 많은 발암물질과 세균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장에 가스가 많이 발생하고 방귀냄새 또한 지독합니다.

변비는 간에서 십이지장으로 분비시켰던 담즙 독성물질을 소장을 통해 다시 간으로 유입되게 만듭니다. 사실상 간은 우리 몸에 독성이 되는 물질을 답즙을 통해 소화액으로 배설하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재흡수하게 되면 답즙의 점도가 올라가고 간에 독성물질이 넘쳐나게 됩니다.  이것이 많은 염증과 담석을 많들어 내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담즙의 부족은 많은 문제를 야기시킵니다.  췌장액을 활성화시켜 소화를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변비를 유발시키고, 이로인해 장이 막히면 답즙염이 위로 역류해 위장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뿐 아니라 담즙이 장에서 간으로 흡수되면 간의 기본적인 구조인 간소엽(간에 5만개 정도 들어있는 기본적인 구조)에 쌓이고 간을 뒤틀리게 만들어, 답즙생산을 방해합니다.

답즙이 부족하다는 신호가 무엇입니까? 밥맛이 없습니다.  담즙부족은 식욕을 떨어트리고 침샘분비를 억제합니다. 이렇게 되면 입안에 세균번식도 많고 입안이 쓰다는 느낌이 듭니다.  답즙이 부족하면 위산도 자동적으로 적게 나옵니다. 그러면 위는 다시 소득기능이 떨어져 세균이 득실거리게 됩니다. 효모균이나 나쁜 균들은 입으로 올라와 충치와 잇몸질환, 아구창을 유발시킵니다.

이럴때는 양치질을 자주하고, 숯가루나 유칼립투스 같은 것들을 먹어주는 것도 세균을 억제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담즙의 부족의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담즙이 장을 소독해 주는 기능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장암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지요.

사실적으로 답즙은 장염을 억제시키고, 암을 억제합니다. 담즙의 성분인 빌리루빈과 빌리베르딘은 항산화와 항돌연변이 기능이 있어, 암을 억제한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간암과 담낭암의 자연치유 어디서부터 할까요?

답즙이 부족한 사람들은 소화효소가 많이 들어있는 통곡류, 채소, 과일  중심의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행기 간암을 억제하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육류의 고단백이나 고지방은 소화액이 많이 필요로 하는 식품입니다. 간의 해독력을 증대시키고 간을 재생하는 데에는 많은 미네랄과 비타민 그리고 파이토케미컬이 필요한데 이것은 채소와 통곡류, 과일 속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간암 환우분들은 지방을 흡수시키지 못해 지방변을 보게 되는데 채소와 과일속에 들어있는 많은 비타민 C,D는 지방흡수를 돕습니다.  지방이 흡수되지 않는 분들은 칼슘도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혀에 백태가 끼고 심각한 피의 부족과 빈혈을 경험하게 됩니다.

소화액이 부족한 환우가 3식을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간암을 이기는 노하우는 하루 2식을 하는 것입니다. 2식은 공복시간을 늘려 인체내의 해독시스템을 가동 시간을 늘리고, 소화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줄요 치료에너지로 사용하는 지혜로운 처방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랜 3식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저녁을 먹지 않으면 공복감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은 과일로 하는 것이좋습니다. 과일의 당은 유리 단당류이기 때문에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인슐린 저항없이 세포안에 그대로 유입되기 때문에 세포에 당과 비타민, 무기염류 등을 공급해주는 묘책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당섭취는 역효과를 불러오기 때문에 한 종류의 과일을 먹되 사과는 작은 것 1개, 귤은 3~4개, 포도는 30알 이하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중에 간에 가장 좋은 과일은 사과입니다. 자연치료의사 호프만(Hoffeman)은 사과 속의 사과산은 담석을 녹여낸다고 하였습니다. 일반 음식을 끊고 3일정도 사과식을 하는 것도 막히 담관을 뚫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간 기능을 회복하는 또 하나의 좋은 방법은 변을 원활하게 보게 하는 것입니다.

가공한 음식물의 대부분은 껍질을 제거한 것이기 때문에 각종 영영소와 천연 섬유질이 거의 없습니다.  이런 가공한 음식물이나 건조하고 단단한 음식물은 장벽에 끈끈하게 달라붙어 영양분(미네랄, 비타민)을 흡수하지 못하도록 차단막 작용을 합니다.  이렇게 되면 장의 연동운동이 방해를 받습니다.

또한 육식이나 인스탄트 중심의 식사를 한 사람들은 대장의 끈적한 막(점액성 플라그) 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 기생충과 병원균은 서식처를 얻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음식물이 소화되는게 아니라 썩으면서 개스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썩은 음식물은 혈액과 림프액을 오염시키고, 대장폐색을 가져와 영양결핍과 탈수증을 유발시킵니다. 뿐만 아니라 림프액이나 혈액을 타고 간으로 흘러들어가 간의 다 해독을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간을 넘어 가슴림프절로 흘러 들어가면 유방암이나 폐암 등을 유발시킵니다.

이제 간을 청소하는 직접적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간 청소는 사과산이 들어있는 사과식이나,  올리브유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황산마그네슘이 없는 경우에는 올리브유만 사용해도 무관합니다.

끝으로 간암이나 담도암을 회복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간암 회복의 키워드는 절재입니다. 20년 가까이 암환우 분들을 돌보면서 느낀 점은 간암 환우분들은 거의가 다식에 관한 욕구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간암과 담도암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간의 기능과 소화력에 맞게 소식을 하면서 영양이 풍부한 영양식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공복기를 많이 가져 간이 스스로를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간은 회복됩니다.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는 암의 진행이 깊어져 진통제를 복용하거나, 몰핀 혹은 몰핀패치를 사용하거나, 복수가 차는 중중 환우를 제외하고는 자연치유 될 수 있도록 환경과 식이요법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마을을 노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