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유 정보 1

폐암 회복 노하우

by 헤븐벨리 posted Oct 09, 2017

폐암은 5년 생존율이 낮고 암 사망자 중에 폐암환자가 제일 많기 때문에 두려움을 주는 질병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식이요법과 자연치유를 제대로 해준다면 어느 암보다도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질병입니다. 필자는 20년 동안 암환자들을 돌보면서 좋은 공기와 식이요법 그리고 적절한 대체요법을 사용하면  폐암 4기에도 생존율을 현저하게 높이고, 회복이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폐암의 특징은 종양이 자라는 속도와 전이가 빨르며, 절제수술이나 항암치유 후에도 재발이나 전이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소세포암의 항암치료 초기에는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개월 내에 재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이나 항암을 한 후 방심했다가 자연치유의 골든 타임을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폐암환자 5년 생존율은 30.6%지만 3~4기 급속한 진행기 폐암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생존율이 이보다 훨씬 낫기에 암정복의 힘든 투쟁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를 드려보고자 합니다.

 

 

1. 공기가 좋은 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 몸 가운데 공기와 가장 직접적인 접촉을 하는 곳이 폐이기 때문에 폐포는 좋은 공기에 가장 민감한 호전반응을 보입니다. 폐에 좋은 공기란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습하지 않은 공기를 뜻합니다. 습기가 많은 곳이 왜 안좋을까요? 폐암과 폐질환을 가진 분들은 기관지 내에 많은 미생물과 세균이 기생하기 때문에 습한 공기를 호흡하면 더 빠르게 번식하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닷가나 큰 물이 있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염증을 줄여주는 식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폐에 염증이 생기면 폐포가 변형되면서 암세포가 되거나, 기존의 암의 빨리 자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염증수치를 줄여주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염증을 줄여주면 기침도 자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요즘에는 강황, 프로폴리스, 유황 등이 함유된 음식 등의 천연적인 치유제를 복용해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3. 폐의 미생물독소와 노폐물 독소를 빼내야 합니다.

폐의 독소와 노폐물을 빼내는 효과적인 자연치유 방법 가운데 하나는 과일식을 하는 것과 숯팩과 숯을 이용해 온열찜질을 하는 것입니다. 먹는 숯의 경우에는 약국을 이용해야 합니다. 

 

4. 햇볕아래 매일 등산을 해야 합니다.

암요양원 하늘마을은 해발 700고지에 피톤치드가 풍성한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등 수림이 울창하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이는 데 아주 좋습니다. 피튼치드는 햇볕과 더불어 놀라운 살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마음에 안정도 주고, 면역력을 크게 증대시키 때문에 산림욕을 잘하면 암의 진행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5. 치유가 되는 음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육류성 고단백 고지방은 장에서 음식을 부패하게 만들고 많은 곡성과 가스를 생산합니다. 음식이 장에서 부패할 때 많은 유해균도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장벽에 염증이나 괴사를 유발하고, 장이 새는 장누수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때에 장으로부터 많은 바이러스나 세균과 같은 물질들이 림프절을 타고, 간으로 가고, 미쳐 해독하지 못한 물질들이 가슴 림프절을 타고 폐로 흘러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폐에 심한 염증이 일어나게 되고, 노폐물고 음증의 영향으로 암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암환자는 육식을 피하고 건강한 음식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건강한 음식이란 무엇일까요?

장에 유익균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음식입니다.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이 충분히 함유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질을 충분히 조화롭게 가미된 음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폐암의 원인을 알면 회복의 길이 보입니다.

01. 폐암은 대부분 흡연, 미세먼지, 요리시 발생하는 연기, 작업성 금속 성분, 음식물에 들어있는 화학독소, 부절제나 육류의 과잉섭취, 소화기 내에 만들어지는 노폐물 독소 등에 의해 발병됩니다. 요즘은 특히 미세먼지로 인해 폐암이 급증하고 있고,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동시에 습한 인천지역에 폐암환자가 많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서울쪽, 그리고 바닷가 인접한 습한 곳에 폐암환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02. 유해한 음식은 장에서 흔히 부패를 일으킵니다. 이렇게되면 소화가 덜 된 음식물 찌꺼기가 림프계와 혈관을 타고 간으로 가고 간에서 미쳐 해독하지지 못한 노폐물들이 폐로 유입됩니다.이렇게 되면 폐로 유입된 독성물질, 미생균, 독성가스 등이 폐암을 유발합니다.

 

03. 내장비만, 심장비대, 바르지 못한 호흡 등은 우리 몸안의 이산화탄소를 충분히 배출하지 못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 것들도 폐에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폐가 나빠지는 징조는 만성기침, 구역질, 구토, 흉통, 갈비뼈 골절, 요실금, 변실금, 탈진 등입니다. 그리고 결핵이 폐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여러분이 혹시 발열, 피로감, 체중감소, 마른기침, 가래 등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결핵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폐렴이나 폐결핵을 방치하면 암이 될 수 있습니다. 순수한 자연치유를 원하신 다면 하늘마을 힐링센터를 노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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