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유 정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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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만성사구체 신염 자연치유

by 헤븐벨리 posted Oct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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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콩팥)암과 만성 사구체신염에 효과적인 자연치유

 

신장(콩팥)은 한 번 레드라인을 넘으면 좀처럼 회복하기 어렵고 속절없이 붕괴만 되어가는 장기입니다. 그리고 현대의학으로도 그 회복의 길은 막연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자연치유 속에는 회복의 길이 있습니다. 먼저 신장의 기능과 신부전의 증상에 에 관하여 알아보고 자연치유의 길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장은 1일 1드럼(200L)정도의 피를 걸러내지만 혈액정화 능력이 떨어지면 많은 합병증들이 유발됩니다.

 

신장(콩팥)의 기능과 신부전 증상

 

신장은 체내의 PH(산염기) 균형 조절, 수분조절, 전해질 균형, 혈압을 조절하는 호르몬 생산, 조혈호르몬을 생산해 적혈구 생산 하는 일, 혈액속의 헤모글로빈 농도 유지, 비타민 D의 활성화 등의 많은 일을 합니다. 신장의 노폐물 배출 기능이 떨어지면 단백질 분해물질인 질소화합이 증가하게 되고 이로인해 요독증이 생기게 됩니다. 요독증은 식욕부진, 구역질, 어지러움 등을 수반합니 합니다. 또한 신장에서 전해질 저절 능력이 떨어지면 칼륨 농도가 높아져 부정맥과 심장마비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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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혈액 사구체 여과율 - 90~120ml/min

 

신장은 하루에 200ml 정도의 혈액을 걸러냅니다. 만일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여과율이 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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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체 여과율의 지표 크레아티닌 수치

 

크레이티닌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근육속에서 크레아틴이 분해되어 에너지원을 만들 때 생기는 노폐물입니다. 크레아티닌은 신장에서 걸러내어 배뇨되지만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걸러내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장의 건강을 나타내주는 지표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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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은 사구체(모세혈관 뭉치)를 통해 잉여의 미네랄, 아미노산, 포도당, 요소 등을 걸러 오줌으로 배설하지만 입자가 작은 단백질, 적혈구, 지방같은 것들을 걸러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단백뇨, 혈뇨가 소변으로 나온다면 사구체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신장암, 만성 사구체 신염의 원인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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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이나 만성사구체 신염과 제일 관련이 깊은 질환은 당뇨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높으면 혈액이 끈끈해지기 때문에 사구체의 혈액정화 능력이 떨어질뿐만 아니라, 사구체에 높은 압력을 가해 구멍을 확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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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단련 깊은 질환은 고혈압입니다.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젖산이나 같은 산성 노폐물을 쌓이면 혈액의 점성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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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은 복부지방, 내장지방을 양산합니다. 이로인해 체내 지방이 많으면 지방조직에서 생기는 지방산이 혈액중에 넘쳐나게 됩니다. 이렇게되면 세포는 포도당대신 지방산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결과적으로 혈액중에 인슐린 수치가 증가되고 인슈린 수치가 높으면 신장의 염분 배설 능력도 저하됩니다.

 

또한 혈중 인슐린이 높아지면 중성지방도 많아져 신장 사구체를 막히게 한다는 것입니다.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또 하나의 문제는 림프절을 타고 정맥으로 들어가 지방세포로 저장되며 간에서 특정단백질과 결합해 초저밀도 지방단백(VLDL)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VLDL은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사구체에 엉겨붙어 사구체를 파괴시킵니다. 지방과 더불어 단음식을 먹는 건 더 많은 문제가 야기시킵니다. 죽상동맥경화, 고혈압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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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식과 약물을 통해 들어오는 화학적 독소,도 신장을 파괴시킵니다. 예를 들면 타이레놀은 신장에 아주 해롭습니다.

 

또한 운동부족, 스트레스도 또한 신장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신장암, 만성 사구체 신염 자연치유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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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식(체력에 맞게 1~4일 정도) 사구체에 낀 노폐물을 정화시키는데 아주 좋은 치유제입니다. 고칼륨증에 대한 우려 때문에 과일은 껍질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속의 섬유질과 펙틴은 포타슘(칼륨)을 서서히 흡수하도록 합니다. 뿐만아니라 단백질이 없어서 질소화합물을 생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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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후에는 얼음물에 수건을 적시어 전신이 분홍빛이 나도록 맛사지해주면 좋습니다. 전신에 찔질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맥박이 106회, 구강온도가 40도 올라가게 한다음 중단해야 합니다. 대략 45분 정도 걸립니다. 그 외 반신욕이나 족욕도 효과적입니다.

 

관장도 신장회복에 아주 좋습니다. 관장은 요독을 제거하고 소변이 잘 나오도록 돕습니다. 관장액에는 골든실을 타서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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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팩을 스팀으로 가열해 온열찜질을 하는 것은 신장암과 사구체 신염에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숯을 아마씨 가루와 개서 찜질패치를 만들어 배와 허리에 고정시켜 줍니다. 하루 3회 이상 갈아 붙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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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상태에 따라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거나 늘려야 합니다. 요독증이 우려되는 환자에게는 단백질을 줄이고, 너무 많은 단백뇨가 나오는 5단계 정도에서는 단백질을 너무 줄이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신부전 환자의 경우 요독증세가 완화되는 것을 보면서 점차 콩물과 두부를 먹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단백뇨가 많이 나오는 분은 단백질 대사의 산물인 질소화합물(요소, 피놀, 방향성 옥시산, 구아니딘)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이로인해 요독이 생기면 신체 내 수분축적으로 숨이 차거나 부종이 생깁니다. 질소화합물은 구역질, 두통, 혼수상태 등과 같은 요독증을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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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식이요법과 대체의학적인 노하우를 통해 신장암이나 만성사구체 신념은 회복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하늘마을 힐링센터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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