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정보 1

폐암은 자연치유가 제일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폐암은 자연치유가 제일

 

우리나라 폐암 발병율은 최근 5년간 40%나 급증했지만 5년 생존율은 20~30%로 아주 위협적인 질병입니다. 이것은 수술과, 화학요업, 방사선 요법의 한계를 말해주는 전형적인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행히 폐암은 자연치유가 효과적인 것이 여러모로 입증되고 있는터에 하늘마을 힐링센터 또한 자연치유에 확신을 가지고 있어서 폐암의 원인을 분석하고 자연치유 회복사례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폐암의 원인

 

 

 

폐암 회복사례

16년 4월 폐암 3기 진단을 받은 65세의 전 0 0 선생님은 항암과 방사선요법을 통해 암 사이즈를 줄여 수술을 할 계획을 가지고 항암 5회, 방사선 25회를 받았지만 오히려 폐기능이 떨어져 수술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더 안전한 예방을 위해 함암 2회, 방사선 7회 받았지만 결국 자연치유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6년 11월부터 저희 힐링센터에서 2개월 요양후 17년 1월 4일에 CT와 각종검사를 받아보니 거의 정상에 가깝게 회복되신 걸로 나타났습니다.

 

폐암으로 각혈과 객담이 나오던 40대 초반의 예상이 엄마라는 분이신데 머리까지 전이되어 두통으로 잠을 잘 자지 못했지만 과일식과 여러 대체의학적인 요법을 통해 거의 정상인과 다름없는 상태로 회복되었습니다.

 

 

폐암 회복 이야기 3

 

76세의 강여사님(16년 2월 10일)께서 좋은 검진 결과를 받아오셨어요. 폐를 15년 4월에 반이나 절제하시고, 간과 등뼈로 전이된 상태에서 표적치료 중에 이곳 하늘마을에서 들어오셨는데 다행히 잘 회복하고 계시네요.

 

이재 폐는 많이 좋아지셨는데 아직 간에 전이된 부분이 그대로 있어 추후 간에 더 신경을 써야할거 같습니다.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면 다시 업로드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50대의 여자분으로 유방에서 폐로 전이되신 분이시고, 초기에 표적치료를 하시다 중단하신 분이신데 지금 3년 가까이 하늘마을에서 식사를 하면서 정상인과 다름없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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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회복 노하우

by 헤븐벨리 posted Oct 09, 2017

폐암은 5년 생존율이 낮고 암 사망자 중에 폐암환자가 제일 많기 때문에 두려움을 주는 질병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식이요법과 자연치유를 제대로 해준다면 어느 암보다도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질병입니다. 필자는 20년 동안 암환자들을 돌보면서 좋은 공기와 식이요법 그리고 적절한 대체요법을 사용하면  폐암 4기에도 생존율을 현저하게 높이고, 회복이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폐암의 특징은 종양이 자라는 속도와 전이가 빨르며, 절제수술이나 항암치유 후에도 재발이나 전이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소세포암의 항암치료 초기에는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개월 내에 재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이나 항암을 한 후 방심했다가 자연치유의 골든 타임을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폐암환자 5년 생존율은 30.6%지만 3~4기 급속한 진행기 폐암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생존율이 이보다 훨씬 낫기에 암정복의 힘든 투쟁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를 드려보고자 합니다.

 

 

1. 공기가 좋은 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 몸 가운데 공기와 가장 직접적인 접촉을 하는 곳이 폐이기 때문에 폐포는 좋은 공기에 가장 민감한 호전반응을 보입니다. 폐에 좋은 공기란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습하지 않은 공기를 뜻합니다. 습기가 많은 곳이 왜 안좋을까요? 폐암과 폐질환을 가진 분들은 기관지 내에 많은 미생물과 세균이 기생하기 때문에 습한 공기를 호흡하면 더 빠르게 번식하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닷가나 큰 물이 있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염증을 줄여주는 식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폐에 염증이 생기면 폐포가 변형되면서 암세포가 되거나, 기존의 암의 빨리 자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염증수치를 줄여주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염증을 줄여주면 기침도 자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요즘에는 강황, 프로폴리스, 유황 등이 함유된 음식 등의 천연적인 치유제를 복용해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3. 폐의 미생물독소와 노폐물 독소를 빼내야 합니다.

폐의 독소와 노폐물을 빼내는 효과적인 자연치유 방법 가운데 하나는 과일식을 하는 것과 숯팩과 숯을 이용해 온열찜질을 하는 것입니다. 먹는 숯의 경우에는 약국을 이용해야 합니다. 

 

4. 햇볕아래 매일 등산을 해야 합니다.

암요양원 하늘마을은 해발 700고지에 피톤치드가 풍성한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등 수림이 울창하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이는 데 아주 좋습니다. 피튼치드는 햇볕과 더불어 놀라운 살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마음에 안정도 주고, 면역력을 크게 증대시키 때문에 산림욕을 잘하면 암의 진행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5. 치유가 되는 음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육류성 고단백 고지방은 장에서 음식을 부패하게 만들고 많은 곡성과 가스를 생산합니다. 음식이 장에서 부패할 때 많은 유해균도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장벽에 염증이나 괴사를 유발하고, 장이 새는 장누수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때에 장으로부터 많은 바이러스나 세균과 같은 물질들이 림프절을 타고, 간으로 가고, 미쳐 해독하지 못한 물질들이 가슴 림프절을 타고 폐로 흘러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폐에 심한 염증이 일어나게 되고, 노폐물고 음증의 영향으로 암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암환자는 육식을 피하고 건강한 음식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건강한 음식이란 무엇일까요?

장에 유익균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음식입니다.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이 충분히 함유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질을 충분히 조화롭게 가미된 음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폐암의 원인을 알면 회복의 길이 보입니다.

01. 폐암은 대부분 흡연, 미세먼지, 요리시 발생하는 연기, 작업성 금속 성분, 음식물에 들어있는 화학독소, 부절제나 육류의 과잉섭취, 소화기 내에 만들어지는 노폐물 독소 등에 의해 발병됩니다. 요즘은 특히 미세먼지로 인해 폐암이 급증하고 있고,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동시에 습한 인천지역에 폐암환자가 많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서울쪽, 그리고 바닷가 인접한 습한 곳에 폐암환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02. 유해한 음식은 장에서 흔히 부패를 일으킵니다. 이렇게되면 소화가 덜 된 음식물 찌꺼기가 림프계와 혈관을 타고 간으로 가고 간에서 미쳐 해독하지지 못한 노폐물들이 폐로 유입됩니다.이렇게 되면 폐로 유입된 독성물질, 미생균, 독성가스 등이 폐암을 유발합니다.

 

03. 내장비만, 심장비대, 바르지 못한 호흡 등은 우리 몸안의 이산화탄소를 충분히 배출하지 못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 것들도 폐에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폐가 나빠지는 징조는 만성기침, 구역질, 구토, 흉통, 갈비뼈 골절, 요실금, 변실금, 탈진 등입니다. 그리고 결핵이 폐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여러분이 혹시 발열, 피로감, 체중감소, 마른기침, 가래 등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결핵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폐렴이나 폐결핵을 방치하면 암이 될 수 있습니다. 순수한 자연치유를 원하신 다면 하늘마을 힐링센터를 노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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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원인과 예방(치유)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유방암의 원인과 예방(치유)

한국은 불행하게도 유방암 증가율에 있어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는 자연치유의 오랜 경험을 통해 유방암의 주된 원인을 분석하고 그 치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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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은 서구화된 식생활 문화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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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위주의 식사와 이에따른 비만은 유암의 주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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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흰쌀밥과 단 음식은 우리 몸에 과량의 중성지방을 만들어 내고 이로인해 암세포를 증식시키는 몸의 환경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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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와 흰쌀밥 위주의 식사가 가져오는 더 큰 문제는 장에 해로운 균총들을 양성시키고 소화가 덜 된 음식물과, 세균을 림프계에 유입시켜 간을 거쳐 가슴관과 가슴부위의 림프관에 림프액의 흐름을 방해하합니다.

뿐만아니라 백혈구들을 통해  림프절에세균들을 모아놓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로인해 유암이 발생하는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유암환자의 40프로가 가드랑이 부분의 림프절에 암이 전이되어 있는 것으로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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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림프액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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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슴쪽에 림프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면 젖을 만드는 소엽이나 유관에 암이 발생하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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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암의 자연치유에 관해서는 하늘마을 힐링센터로 문의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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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게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습니다. 30~50g(1~2 큰 수저)의 콩을 매일 섭취하면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콩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은 여성홀몬 에스트로겐과 분자 구조가 유사해  암세포가 몸 안에서 생성되는 에스트로겐과 결합해 성장하는 것을 막아 주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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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의 좋은 지방을 섭취할수록  암을 유방암의 발병율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식물성 중에서도 오메가 6가 많이 함유된 식용유보다는 오메가 3가 많이 들어있올리브유, 들깨, 참깨 등의 기름과 아마씨나 아보카도를 더 많이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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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슴에 림프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이 유방암 발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NO 브레지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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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에 걸린 분들의 50% 이상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의 대부분의 원인은 미움이고, 미움을 극복하는 최선의 길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면 뇌의 신경세포가 발달되고 이로인해 몸에 유익한 많은 호로몬들이 분비되어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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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제공합니다.유방암에 좋은 식이요법과 치유식하늘마을은 유방암의 자연치유를 위해 소화기를 회복시켜 림프계의 흐름을 원할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 암을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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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자연치유하면 된다.

by 헤븐벨리 posted Mar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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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불행  하늘마을 힐링센터와 함께하면 거뜬히 정복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3기 말의 재발율이 50%에 이른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유방암은 수술 후에도 재발율이 높고, 정신적, 물리적 후유증이 심한 병이기 때문에 수술을 하기 전에 자연치유를 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유방속의 종양이 1센티 자라려면 약 8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급한 수술 보다는 완전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자연치유를 1~2개월 해보신 후 수술을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행히 유방암은 자연치유로 회복이 잘 되는 질병입니다.

 

 

유방암 학회가 2008년 발표한 유방암의 원인 분석과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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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30개월 정도 이상 모유를 수여하는 사람은 젖샘에서 젖이 생산되면서 유관이 튼튼하게 되어 유선염과 유방암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뿐만아니라 출혈을 예방하고 난소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모유를 중단하게 되면 모유를 생산하는 소엽이나 젖을 운반하는 유관에 노폐물이 쌓이고, 이로인해 세포가 손상되어 암이 발생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유방암의 75~85%는 젖을 만드는 만드는 소엽이나 유관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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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 힐링센터가 분석한 유방암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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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위주의 식사는 채내에 과산화지질을 많이 만들어냅니다. 이 과산화지질은 전자를 빼앗긴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 몸의 세포막에서 전자를 빼앗아 안정을 취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자를 잃은 세포막이 파괴되고, . 뿐만아니라 체내 효소, 단백질, 호르몬, 비타민 등에 변질을 가져와 암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흰쌀과 흰밀가루, 단 음식 위주의 식사는 우리 몸에 중성지방(TG)을 증가시켜 세포막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여성홀몬(에스트로겐)을 활성화시켜 암세포 증식에 영양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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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의복 : 브레지어와 유방암과의 관계"라는 서적에는 1997년 피지섬의 여성들들의 브래지어 생활습관과 유암과의 관계를 연구한 흥미로운 논물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24시간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사람은 4명 가운데 3명이 암에 걸렸고, 거의 착용을 안하는 사람은 168명 가운데 1명이 암에 걸렸고, 12시간만 착용해도 7명 가운데 1명이 암에 걸렸다는 놀라운 사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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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 힐링센터의 유방암 자연치유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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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체력 저하를 방지하고 소화력을 회복하는데 가장 좋은 식이요법은 삼시세끼 과일만 먹는 과일식을 하는 것입니다. 암환우분들 대부분은 과식과, 늦은 저녁식사,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해왔기 때문에 장에 유해균이 많고, 장벽이 붕괴되어 장누수 증후군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누수로인해 십이지장과 소장으로 연결된 림프조직과 모세혈관에 음식물 독소와 노폐물이 유입됩니다. 이것은 가슴 림프관 폐색을 유발하고 “가슴림프관 폐색은 또한 왼쪽 가슴의 림프관 폐색을 불러 일으킨다. 그로 인해 남겨진 독성 물질과 노폐물이 감염, 부종, 유방종괴(유방에 생긴 덩어리), 유관 폐색, 악성 종양을 발생시킬 수 있다.”(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청소, 129p)

 

유방암 혼자의 40%가 림프절 전이되고, 유방암 수술 환자의 15~20%가 수술 후 2~3년 사이에 림프부종이 일어나는 것은 팔에 있는 림프절이 심장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에 방해를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일과, 채소류 중심의 식사를 하시는 분들은 고밀도 지단백(HDL) 수치가 높아 혈관이나 림프절에 노폐물 축척이 적고, 에너지 대사기능이 뛰어나 유방암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과일 속의 영양성분은 우리 체내의 여양성분과 유사하기 때문에 단기간 과일만 먹은 것으로 체력이 저하될까봐 과도하게 불안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과일속의 유기산의 일종의 구연산은 우리 몸의 TCA(시트르산)회로를 활성화시켜 에너지 대사가 활발하게 일어나게 하고, 젖산을 낮추어 피로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소화액을 분비를 도와 소화기 회복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엇보다 과일은 소화액이 거의 없이도 흡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화기가 휴식을 취하면서 기능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다. 그리고 과일속의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효소와 항상화 물질은 우리 몸의 해독과 세포의 재생에 큰 도움을 주고, 많은 영양소(hidden nutrients)가 들어 있어 영양의 불균형으로 발병된 상태를 바로 잡아 줍니다. 과일속의 식이섬유는 혈관안으로 들어가 혈관을청소하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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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를 통해 흉부림프절을 압박하면 림프액이, 흉선, 쇄골, 겨드랑이 등을 통과할 때 압박을 받게되고 발암물질과 유해한 미생물이 림프절에 쌓이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에스트로겐의 부산물이 활성산소로 변질되면서 세포손상을 일으키고 이것의 일부는 유방암을 유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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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이나 수술대신 2~3개월만 자연치유 해보세요!

“항암제로 살해 당하다”라는 책을 꼭 일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에는 일본의 “암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란 질문에 270명이 단호하게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모 국립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1년 동안 사망한 암환자의 80%가 암에 의해서가 아니고 항암제, 방사선 등의 중대 부작용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암은 항암을 한 후에도 암은 “암은 5~8개월 만에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온다”(31p)고 합니다. 실제 제가 아는 한 분은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4차 받으신 후 80%가 좋아졌다고 기뻐했지만 항암 치료 후 일주일 만에 다시 악화되었다 고백했습니다.

 

필자는 암환자 요양원을 근 20년 운영하면서 항암보다 훨신 깨끗하고 효과적으로 암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자연치유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주 심한 말기를 빼고는 2~3개월 정도 자연치유를 해보면 대부분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자연치유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 분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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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의 원인을 제거하는 자연치유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위암의 원인을 제거하는 자연치유

위암의 원인을 바로 알면 원인을 제거하는 완전한 자연치유가 가능합니다. 오늘은 위암의 원인과  식생활 개선을 통한  자연치유에 관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

입 안에서 이루어지는 기계적인 소화가 완전하지 못하면 위장, 십이지장에서 효소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화학적 소화도 안전하지 못합니다.

불안전한 소화는 장누수 현상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음식물 조각이 신체조직 안으로 유입되게 되면 우리 몸은 이것을 항원(병원체)으로 간주하고 항체를 생산해 방어합니다.  이것은 알레르기나 아토피 일으키는데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장질환이나 피부질환 같은 고질적인 병들과 위암을 정복하기 위해 가장 우선해야 하는 일은 소화기를 쉬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화도 잘 되면서 동시에 위벽도 보호할 수 있는 음식물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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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복 디톡스(해독) 노하우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암정복 디톡스(해독) 노하우

암정복의 지름길은 면연력을 높이는데 있다는 걸 잘 아시죠?  하지만 많은 분들이 면연력을 높이는데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인체가 병적인 상태에서는 결코 면연력이 올라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병적인 허약 상태의 제일 원인을 말하라면 인체가 독소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러므로 암을 정복하려면 면역활동에 결정적인 방해 거리를 체내 독소를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번 시간에는 해독(디톡스)의 원리와 성공적인 방법에 관하여 중요한 정보를 올리고자 합니다.

우리 몸에 해독은 “해독시스템”을 가동하므로 이루어지는데 반드시 소화가 끝난 다음에 이루어집니다.  그렇다면 소화가 빨리 끝나면 해독하는 시간이 길어지겠죠?

소화효소가 많은 야채나 채소일지라도 소화효소 파괴가 파괴되지 않도록 요리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부터는 소화가 잘되면서 장이 편안한 음식물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제부터는 효과적인 디톡스의 방법과 장단점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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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없애는 해독 식이요법(암세포를 이용한 간헐적 단식)

by 헤븐벨리 posted Feb 12, 2019

 

암을 없애는 FCA Diet 해독식
 
오토파지(autophagy; 세포 자가 포식)를 이용한 암치유
 
오토파지를 이용한 암치유_ [자동 저장].jpg

 

 
우리 몸은 병이 들면 세포가 자기 스스로 치유하는 놀라운 자가 치유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든 세포는 스스로를 분해하여 재활용 하고, 때로는 자멸하는 방법으로 우리의 건강을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리 즉 오토파지의 원리를 이용하면 암도 치유될 수 있습니다.
 
2016년 오스미 요시노리 도쿄공업대학 교수가 오토파지를 연구해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오토파지 현상은 세포를 일정기간 영양실조 상태로 만들면 생존을 위해 세포내부의 쓰레기들, 손상된 단백질이나 미토콘드리아같은 기관을 분해해 재활용(리사이클) 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카로리 식사 때 오토파지를 활성화시키는 물질들
 
세포내 ATP의 부족 - AMPK라는 세포내 물질을 활성화 - 오토파지를 촉진  
체내의 아미노산의 부족 - mTORCI이라는 세포내 물질 비활성 - 오토파지를 촉진
체내의 유리지방산의 수치도 증가 - mTORCI를 억제 - 오토파지를 촉진
 
세포속의 오토파지를 촉진시키는 소기관들
 
1. 세포속의 소관인 리소좀은 세포내 노폐물을 가수분해 하는 비상시에 쓸 수 있는 효소들이 들어있습니다. 단식 중에는 리소좀 내부가 산성화 되면서 산가수분해효소의 활성이 높아집니다.
 
2. 미토콘드리아 같은 소 기관들이 파괴되면 막으로 둘러싸이는 현상을 오토파고좀 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칸막이 구조물 같은 것입니다. 리소좀도 그런 칸막이 구조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리소좀 안에는 가수분해를 돕는 효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오토파고좀이 형성되면 이곳은 세포 내 손상된 단백질, 세균같은 물질을 집어삼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리소좀과 융합되면 집어삼킨 물질들이 영양소로 재 사용되하거나 세포내 재생용 부품들로 이용합니다. 이러한 자연치유적인 현상으로 대사성 스트레스 질병, 감염, 암, 퇴행성 뇌질환 등이 치유됩니다. 이러한 자연치유력은 세포의 건강과 항상성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합니다. 
 
세포내 망가진 소 기관들이 다양한 오토파지 현성으로 제거 될 때 망가진 세포가 회복됩니다. 오토파지의 자기포식 현상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망가진 퍼옥시솜(과산화수소를 분해 독성물제거나 해독)을 분해하는 펙소파지(pexophagy), 미토콘드리아를 분해하는 미토파지(mitophagy), 소포체를 분해하는 레티큘로파지 (reticulophagy), 저장 지질을 분해하는 리포파지(lipophagy), 단백질응집체를 분해하는 아그레파지(aggrephagy), 외래 병원균을 분해하는 제노파지(xenophagy) 
 
 
 
 
암의 원인이 무엇인가요? 
 

첫째는 체세포 돌연변이론입니다.사본 -20190113_114104.jpg

 

이것은 유전자 치유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둘째는 조직 형성 장이론(tissue organization field theory)입니다. 이것은 고장난 유전자를 회복시키려면 주위의 둘러싼 조직 전체의 회복이 필요하다는 이론입니다.
셋째는 암은 세포들간의 대화 단절 이론입니다. 
세포와 세포 사이에는 “갭 졍션”(gap junction, 세공(pore) 또는 채널(channel))이 있습니다.  세포 사이에 미세한 도로가 있어 신호 전달 물질, 이온, 작은 분자, ATP, 세포 분열과 기능을 조절하는 물질이 오고 가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세포들간의 연락이 두절되고, 산소나 영양공급이 차단 되면 암세포로 변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든 암세포가 회복이 되려면 둘째와 셋째 방법까지 염두해 둔 치유가 필요합니다.
 
위의 세가지 효과를 누리는 암세포를 회복하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바로 오포파지를 촉진시키는 식이요법입니다. 
오토파지를 촉진시키면, 암세포의 회복과 암세포를 둘러싼 세포들의 회복과 소통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오토파지는 금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체력을 고갈시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대신에 채소와 견과류만 섭취하는 케톤식 식이요법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마을이 추천하는 오토파지를 이용한 식이요법
 
하늘마을은 소량의 과일식은 당은 케톤식 만큼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일식은 병든 소화기관을 회복시키면서 급격한 체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1일 이상 금식을 한 후 과일식을 하라
대략, 식후 5시간 후면 포도당 공급완료
대략, 식후 30시간 후면 간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이 고갈
대략, 식후 4시간 후부터는 근육단백질과 지방세포의 지질이 분해 되기 시작
대략, 48시간 가까이 이르면 근육단백질이나 지방세포의 지질이 분해되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당신생 작용도 감소하기 시작하고, 수산화 부틸산과 같은 케톤체(지방을 작은 수용성 물질로 간에서 분해)들이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이때 암세포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파괴된다.
 
과일식을 하는 방법은 당일 방문 상담이나, 유튜브 [하늘마을 TV]에 방문하시어 FCA 다이어트 1부, 2부, 3부 중에 3부를 시청해 주시면 알수 있습니다.
 
2. 랜들 사이클(Randle cycle) 원리를 이용하라
세포내의 에너지 대사는 지질과 탄수화물(포도당)을 연료로 사용하므로 이루어집니다. 두 원료는 서로 사용되기 위해 경쟁을 하는데 이를 이를 랜들 사이클 이라고 한다.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가 대부분 파괴되어 있기 때문에 지질을 이용하여 에너지원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암세포는 대부분 탄수화물(포도당을 무산소상태에서 발효 시킨 젖산)을 이용하여 생존하기 때문에 12시간이 지나면 에너지 공급에 어려움을 격게 되고, 2일 가까이 금식을 하면, 암세포는 파괴되기 시작합니다. 당을 차단해 오토파지를 촉진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육식 위주의 고지방식을 하게되면 혈액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를 수치를 높여 오토파지를 손상시킵니다.
 
당의 원료인 일반 탄수화물 식사는 피하고, 소량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은 과일속의 천연당을 이용한 과일식을 하는 것은 몸안의 노폐물 배설과 세포속의 리소좀에 ATP를 활발하게 공급해 오토파지를 촉진시킵니다.
1식에 과일 100g 이하로 이루어지는 과일식은 인체의 급격한 체력 저하를 방지하면서 간헐적 단식 효과(저녁 6시부터 아침 7시까지 13시간 공복상태)가 있어서 오토파지를 유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3. 과일식 기간은 최소 3일에서 11일 정도가 적당
과일식은 암세포에 당을 공급한다는 단점도 있지만 100g이하로 제한해 암세포의 필요에 크게 못미치는 만큼의 당분은 해가 되지 않습니다. 과일식을 할 때는 개인의 체력과 질병의 정도에 따라 기간을 결정하는 면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토파지를 촉진할 만큼의 체력이 부족한 분들은 1~2일 간의 과일식을 통해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고, 소화기를 회복하는 것 만으로도 질병 회복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과일식을 권장하지만 과일식이 어려워 케톤식을 할 경우에는 동물성 지방보다는 채소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육류 섭취의 결과 지방세포에서 공급되는 유리지방산이 혈중으로 방출되어 말초세포에 에너지원을 공급 하기 때문에 말초세포들 안에서 포도당과 충돌이 일어나게 됩니다. 또한 근육과 말초세포들에서 지방산이 증가하면 포도당이용이 감소하게 됩니다. 반면 혈액내에는 포도당과 인슐린이 증가하데 됩니다. 이것은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암, 근육기능 이상, 퇴행성 신경질환, 알츠하이머, 파킨슨, 겸염질환 등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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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그 생사의 갈림길

by heavenvally posted Apr 20, 2017

암 – 그 생사의 갈림길

 

 

암 그 생사의 갈림길

현대의학인가? 자연치유인가?

 

 

암 선고를 받으시고 몸과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필자는 이 글을 쓰게 되었다. 필자는 암을 비롯한 여러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순수한 자연치유를 통해 회복하도록 돕는 일을 20년 가까이 해왔으며, 현대 의술로 사형언도를 받은 분들이 놀랍도록 회복되는 많은 일들을 경험했기에, 자연치유야 말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의 길임을 말씀 드리고 싶다.

 

 

일본의 저명한<후나세 슌수케>씨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일본의 후생노동성 충격증언을 토대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라는 책을 저술하였는데 이 책에 폭로된 사실에 의하면 어떤 항암제도 생명을 연장시키는 효과는 거의 없으며, 항암 후 암은 통상 5~8개월 만에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온다고 하였다. 최근에 개발된 항암제들이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다소 부작용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이는 경향이 있다 할지라도 자연치유 이상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는게 사실이라 했다.

필자도 불치의 질병으로 어려움 처해 있서도 생명의 길을 찾기를 갈망하는 분들을 위해 진실된 마음으로 이 글을 권해드리는 바이다.

이 글은 ‘암 자연치유 백과’(2013년 지웰 출판)를 저술한 볼링저(Ty Bollinger)의 기록들을 토대로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실을 쉽게 재정리 한 것이다. 필자 역시 오래도록 힐링센터를 운영해온 경험과 이해 그리고 해결방법들을 첨가하여 제시하였음을 먼저 밝히는 바이다.

 

미국의 북부시드니 암센터의 방사선 종양부는 2004년 12월 ‘종양치료’지에 충격적인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미국성인의 항암치료 후 5년이상 생존확율은 겨우 2.1% 안된다는 사실이었다.

알렌 레빈(Allen Levin) 박사도 “이 나라의 대부분의 암 환자들은 항암으로 인하여 죽는다. 항암으로는 유방암, 대장암, 또는 폐암을 없앨 수 없다. 이것은 10년 이상 자료화 된 것인데. 의사들은 아직도 이런한 암에 대하여 이 방법을 사용한다.”고 개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죤 다이아몬드 박사도 “10,000 명의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는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에 비하여 임파종이 발생할 확률이 14배나 되며, 골수, 관절, 연골에 암이 발생할 확률이 6 배나 된다”고 폭로하고 있다.

 

 

암을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제거하려는 시도의 위험성

암 자연치유 백과의 기록에 의하면 딱딱한 덩어리를 이루고 있는 암세포의 중심에 있는 많은 세포들은 증식할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죽은 세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가 자라고 퍼져나가는 것은 대부분 가장자리(겉부분)의 암세포들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실에 있어서 암세포들은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범위보다 훨씬 넓게 퍼져 있을 수 있으며 자칫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려 할 때 암세포가 혈류를 타고 몸 안으로 방류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연적인 증식에 의한 전이보다는 수술에 의한 전이가 훨씬 빠를 수도 있다.

자연상태에서 암세포가 증식하려면 ‘어머니 종양’(mother tumor)으로부터 분리된 딸세포(daughter cells)들이 성장해야 하는데 어머니 종양으로부터 분비되는 스타틴스(Statins)라는 물질이 있어서 딸세포의 성장이 급속히 억제한다. 하지만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어미 세포를 파괴시키면 딸세포를 억제하는 능력이 없어져서 딸세포가 급속히 성장과 증식을 하게 된다.

 

 

암 증식을 막는 가장 최선의 비결?

세포가 호흡하게 만들라.

암의 증식과 전이를 멈추게 하고 동면 상태로 가게 하려면 세포가 호흡하게 해야한다. 암세포가 증식되는 것과 전이되는 것은 암세포 때문이 아니라 암세포 주변의세포가 허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시각이 대체의학적인 올바른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몸의 모든 건강한 세포는 호흡(호기성 호흡)을 통해 생명에 필요한 건강한 에너지를 생산 한다. 세포 내의 발전소 ‘미토콘드리아’는 산소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 화폐인 ATP(아데노신 3인산)와 이산화탄소를 만들고, 이산화탄소는 피의 헤모글로빈에서 산소를 빼내어 사용하므로 세포에 충분한 산소공급은 연속적으로 이루어진다. 놀랍게도 우리 몸의 각 세포는 매초마다 1200만개의 ATP 분자를 생산하는 완성한 호흡작용한 한다. 그리고 생성된 ATP는 세포의 재생과, 단백질, 효소, 호르몬, 신경전달 물질을 합성하는데 사용한다. 이렇듯 세포가 왕성한 호흡활동을 하지 못하면 암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암의 원인이 되는 세포의 무산소 호흡을 막아라

미토콘드리아가 산소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련의 과정을 “크렙스 싸이클”(Krebs cycle) 이라 하는데 혈액속에 산소가 부족할 때 미토콘드리아에 산소흡수 능력이 억제되어 크렙스 싸이클이 붕괴되면 세포는 무산소(혐기성 호흡)에 적응하게 된다.

이때 세포속의 미토콘드리아는 혈당(포도당)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생산한다. 이때 발효를 통해 만들어지는 나쁜 노폐물이 젖산과 일산화탄소이다. 그러면 세포는 우리 몸의 산성물질(독성물질)을 이루는 젖산을 중화시키기 위해 칼슘과 산소를 다 허비해 버린다. 이것이 세포의 허약으로 인해 오는 암의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이다. 이렇게 되면 무호흡 세포는 자신을 보호하는 산화방지 효소(SOD, GPx, GR…)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세포가 정상적인 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사이클이 붕괴되고나면 세포는 생존을 위해 무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방식으로 생존을 택하게 되는데 이러한 세포를 암세포라 부른다. 세포가 포도당을 발효시킨 결과로 우리몸에 젖산 쓰레기가 쌓이게 된다. 이 젖산은 다시 세포가 산소를 받아들이는 것을 호흡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세포가 병들게 되고 암을 비롯한 퇴행성 질병이 양산되는 것이다.

 

 

노벨 의학상을 받은 Otto Warburg 박사는 “산소공급이 필요량의 60%가 안되면 암세포는 언제나 발생하고, 암세포는 혐기성 호흡을 하게 된다”고 하였다.

혐기성 호흡을 하는 암세포는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 혈관을 만들어 확장하려는 생존속성을 가지고 있다. 왜 그런가? 암세포는 정상세포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 화폐(ATP)’를 만드는 것보다 포도당을 발효시켜서 ‘에너지 화폐’를 만드는 데에 18배의 포도당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필연적으로 암세포는 혈관형성 신호를 방출해 새로운 모세혈관을 만들어서 생존하고 퍼져 나가려 한다. 이것이 바로 암세포 혈관생성이론이다. 이처럼 암세포가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내는 가장 큰 원인은 산소의 부족이다. 세포의 산소결핍 환경은 새로운 혈관생성을 자극하는 요인이 되며 암세포 덩어리가 커지고 퍼저나가는 가장 큰 요인이다.

또한 세포가 사용할 수 있는 정상적인 산소량의 40%대로 낮아지면 포도당을 발효시켜 무산소 호흡을 시작하는 스위치가 켜진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무산소 세포는 자신의 ‘인슐린 유사성장인자’(IGF)를 분비하고 이것을 자체적으로 자극하여 신호 전달체계의 변화를 통해 ‘세포의 자연적인 죽음을 억제(antiapoptosis)’함으로 계속해서 생존하게 된다.

 

 

요약하자면 암은 이처럼 ‘혐기성 호흡’(무산소 호흡)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인 것이다. 혐기성 호흡을 하는 세포는 포도당을 발효시켜 일산화탄소와 젖산을 비롯한 독성물질을 만들어 내어 세포조직에 독성쓰레기 더미를 만드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산화탄소와 젖산이 우리 몸을 산성으로 만들어 체온을 떨어뜨리고 면역 체계를 교란시키며, 신경전달 물질에 고장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암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또 다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세균과 곰팡이다. 세균과 곰팡이를 우리 몸이 청소해 내지 못하는 실제적인 이유는 산소부족으로 면역체계가 깨어졌기 때문이다. 좋지 않은 음식, 운동부족, 건전하지 못한 생활습관, 정신적 불안정 등은 세포가 정상적인 호흡을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요인이 된다. 하지만 놀랍게도 암세포를 다시 호흡하도록 하는 영양소도 있는데 Abulkalam M. 샘 샤우딘 박사는 이것을 비타민 B의 일종인 이노시톨(곡식과 콩에 많이 들어 있다(0.4-6.4%)이라고 말한다.

 

 

몸 안의 산성과 알카리의 비율을 맞춰라

암을 예방하려면 세포의 충분한 호흡과 더불어 우리 몸의 산과 알카리의 비율이 같아야 한다. 우리몸은 산(H⁺)과 알칼리(OH⁻)의 균형이 같은 상태 즉 PH 7.35를 유지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정크푸드 즉 곡류의 껍질을 제거한 영양이 없는 음식이나 탄산음료 등을 섭취하면 우리의 피는 산성화 되기 시작하며 우리몸은 자동적으로 버퍼시스템(buffer system)을 작동시켜 혈액속의 산과 알카리의 균형을 맞추게 된다. 이때 산을 중화시키기 위해 비상으로 저장해 두었던 우리 몸의 알카리를 모두 고갈시켜 버린다.

그렇게 되면 산성물질 중화 능력이 떨어져 독극 산성물질이 우리몸에 쏟아져 들어오게 되며 동맥을 산화(녹)시키고 세포벽을 비롯한 기관 전체를 파괴하게 된다. 뿐만아니라 뇌와 신경세포 전체의 기능에 혼란을 야기시킨다.

‘암의 숨은 진실’이라는 책을 쓴 케이키 모리스쉬타(Keiichi Morisshita)의 이론에 의하면 우리의 피는 본래 PH 7.35를 유지하여 산소를 충분히 운반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혈액이 산성화되면 세포는 혈액내의 산, 알카리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산을 세포속에 끌어들여 저장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산소와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세포 자신도 산성화되면서 독으로 가득차게 되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대부분 죽게 된다. 하지만 이중 일부는 저산소 환경에 적응하면서 포도당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얻는 악성종양(암세포)로 변질된다.

대부분의 퇴행성 질병 또한 세포가 산소를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시작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소다수(탄산음료), 커피, 술, 육류, 아스파탐, 계란, 우유, 설탕, 버터, 정크푸드 등은 몸을 산성으로 만들며, 한 캔의 소다수는 6시간 동안 면역반응을 50%나 감소시킨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라

암은 산소가 많거나 알칼리환경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알카리 음식과 산성 음식물의 비율을 8:2로 맞춰라.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과일 주스를 많이 마시면 당과 알칼리가 과잉 공급이 된다. 과일 속에는 우리 몸을 알칼리로 바꾸어주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다. 그 외 세슘, 마그네슘, 칼슘 등의 알칼리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많이 마시고 충분한 운동을 하라

 

 

물은 90% 이상이 산소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산소를 가장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는 방법이다. 그리고 충분한 운동을 통해 혈액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혈액의 산소가 우리 몸의 생명의 기본 단위인 각각의 세포에 잘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운동, 그리고 어느정도 땀을 흘리는 운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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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만성사구체 신염 자연치유

by 헤븐벨리 posted Oct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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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콩팥)암과 만성 사구체신염에 효과적인 자연치유

 

신장(콩팥)은 한 번 레드라인을 넘으면 좀처럼 회복하기 어렵고 속절없이 붕괴만 되어가는 장기입니다. 그리고 현대의학으로도 그 회복의 길은 막연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자연치유 속에는 회복의 길이 있습니다. 먼저 신장의 기능과 신부전의 증상에 에 관하여 알아보고 자연치유의 길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장은 1일 1드럼(200L)정도의 피를 걸러내지만 혈액정화 능력이 떨어지면 많은 합병증들이 유발됩니다.

 

신장(콩팥)의 기능과 신부전 증상

 

신장은 체내의 PH(산염기) 균형 조절, 수분조절, 전해질 균형, 혈압을 조절하는 호르몬 생산, 조혈호르몬을 생산해 적혈구 생산 하는 일, 혈액속의 헤모글로빈 농도 유지, 비타민 D의 활성화 등의 많은 일을 합니다. 신장의 노폐물 배출 기능이 떨어지면 단백질 분해물질인 질소화합이 증가하게 되고 이로인해 요독증이 생기게 됩니다. 요독증은 식욕부진, 구역질, 어지러움 등을 수반합니 합니다. 또한 신장에서 전해질 저절 능력이 떨어지면 칼륨 농도가 높아져 부정맥과 심장마비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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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혈액 사구체 여과율 - 90~120ml/min

 

신장은 하루에 200ml 정도의 혈액을 걸러냅니다. 만일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여과율이 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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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체 여과율의 지표 크레아티닌 수치

 

크레이티닌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근육속에서 크레아틴이 분해되어 에너지원을 만들 때 생기는 노폐물입니다. 크레아티닌은 신장에서 걸러내어 배뇨되지만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걸러내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장의 건강을 나타내주는 지표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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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은 사구체(모세혈관 뭉치)를 통해 잉여의 미네랄, 아미노산, 포도당, 요소 등을 걸러 오줌으로 배설하지만 입자가 작은 단백질, 적혈구, 지방같은 것들을 걸러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단백뇨, 혈뇨가 소변으로 나온다면 사구체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신장암, 만성 사구체 신염의 원인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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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이나 만성사구체 신염과 제일 관련이 깊은 질환은 당뇨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높으면 혈액이 끈끈해지기 때문에 사구체의 혈액정화 능력이 떨어질뿐만 아니라, 사구체에 높은 압력을 가해 구멍을 확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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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단련 깊은 질환은 고혈압입니다.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젖산이나 같은 산성 노폐물을 쌓이면 혈액의 점성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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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은 복부지방, 내장지방을 양산합니다. 이로인해 체내 지방이 많으면 지방조직에서 생기는 지방산이 혈액중에 넘쳐나게 됩니다. 이렇게되면 세포는 포도당대신 지방산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결과적으로 혈액중에 인슐린 수치가 증가되고 인슈린 수치가 높으면 신장의 염분 배설 능력도 저하됩니다.

 

또한 혈중 인슐린이 높아지면 중성지방도 많아져 신장 사구체를 막히게 한다는 것입니다.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또 하나의 문제는 림프절을 타고 정맥으로 들어가 지방세포로 저장되며 간에서 특정단백질과 결합해 초저밀도 지방단백(VLDL)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VLDL은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사구체에 엉겨붙어 사구체를 파괴시킵니다. 지방과 더불어 단음식을 먹는 건 더 많은 문제가 야기시킵니다. 죽상동맥경화, 고혈압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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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식과 약물을 통해 들어오는 화학적 독소,도 신장을 파괴시킵니다. 예를 들면 타이레놀은 신장에 아주 해롭습니다.

 

또한 운동부족, 스트레스도 또한 신장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신장암, 만성 사구체 신염 자연치유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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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식(체력에 맞게 1~4일 정도) 사구체에 낀 노폐물을 정화시키는데 아주 좋은 치유제입니다. 고칼륨증에 대한 우려 때문에 과일은 껍질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속의 섬유질과 펙틴은 포타슘(칼륨)을 서서히 흡수하도록 합니다. 뿐만아니라 단백질이 없어서 질소화합물을 생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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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후에는 얼음물에 수건을 적시어 전신이 분홍빛이 나도록 맛사지해주면 좋습니다. 전신에 찔질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맥박이 106회, 구강온도가 40도 올라가게 한다음 중단해야 합니다. 대략 45분 정도 걸립니다. 그 외 반신욕이나 족욕도 효과적입니다.

 

관장도 신장회복에 아주 좋습니다. 관장은 요독을 제거하고 소변이 잘 나오도록 돕습니다. 관장액에는 골든실을 타서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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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팩을 스팀으로 가열해 온열찜질을 하는 것은 신장암과 사구체 신염에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숯을 아마씨 가루와 개서 찜질패치를 만들어 배와 허리에 고정시켜 줍니다. 하루 3회 이상 갈아 붙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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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상태에 따라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거나 늘려야 합니다. 요독증이 우려되는 환자에게는 단백질을 줄이고, 너무 많은 단백뇨가 나오는 5단계 정도에서는 단백질을 너무 줄이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신부전 환자의 경우 요독증세가 완화되는 것을 보면서 점차 콩물과 두부를 먹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단백뇨가 많이 나오는 분은 단백질 대사의 산물인 질소화합물(요소, 피놀, 방향성 옥시산, 구아니딘)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이로인해 요독이 생기면 신체 내 수분축적으로 숨이 차거나 부종이 생깁니다. 질소화합물은 구역질, 두통, 혼수상태 등과 같은 요독증을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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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식이요법과 대체의학적인 노하우를 통해 신장암이나 만성사구체 신념은 회복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하늘마을 힐링센터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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