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유 정보 1

암치유 정보 1

유방암 자연치유하면 된다.

by 헤븐벨리 posted Mar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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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불행  하늘마을 힐링센터와 함께하면 거뜬히 정복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3기 말의 재발율이 50%에 이른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유방암은 수술 후에도 재발율이 높고, 정신적, 물리적 후유증이 심한 병이기 때문에 수술을 하기 전에 자연치유를 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유방속의 종양이 1센티 자라려면 약 8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급한 수술 보다는 완전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자연치유를 1~2개월 해보신 후 수술을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행히 유방암은 자연치유로 회복이 잘 되는 질병입니다.

 

 

유방암 학회가 2008년 발표한 유방암의 원인 분석과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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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30개월 정도 이상 모유를 수여하는 사람은 젖샘에서 젖이 생산되면서 유관이 튼튼하게 되어 유선염과 유방암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뿐만아니라 출혈을 예방하고 난소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모유를 중단하게 되면 모유를 생산하는 소엽이나 젖을 운반하는 유관에 노폐물이 쌓이고, 이로인해 세포가 손상되어 암이 발생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유방암의 75~85%는 젖을 만드는 만드는 소엽이나 유관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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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 힐링센터가 분석한 유방암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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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위주의 식사는 채내에 과산화지질을 많이 만들어냅니다. 이 과산화지질은 전자를 빼앗긴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 몸의 세포막에서 전자를 빼앗아 안정을 취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자를 잃은 세포막이 파괴되고, . 뿐만아니라 체내 효소, 단백질, 호르몬, 비타민 등에 변질을 가져와 암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흰쌀과 흰밀가루, 단 음식 위주의 식사는 우리 몸에 중성지방(TG)을 증가시켜 세포막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여성홀몬(에스트로겐)을 활성화시켜 암세포 증식에 영양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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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의복 : 브레지어와 유방암과의 관계"라는 서적에는 1997년 피지섬의 여성들들의 브래지어 생활습관과 유암과의 관계를 연구한 흥미로운 논물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24시간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사람은 4명 가운데 3명이 암에 걸렸고, 거의 착용을 안하는 사람은 168명 가운데 1명이 암에 걸렸고, 12시간만 착용해도 7명 가운데 1명이 암에 걸렸다는 놀라운 사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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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 힐링센터의 유방암 자연치유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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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체력 저하를 방지하고 소화력을 회복하는데 가장 좋은 식이요법은 삼시세끼 과일만 먹는 과일식을 하는 것입니다. 암환우분들 대부분은 과식과, 늦은 저녁식사,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해왔기 때문에 장에 유해균이 많고, 장벽이 붕괴되어 장누수 증후군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누수로인해 십이지장과 소장으로 연결된 림프조직과 모세혈관에 음식물 독소와 노폐물이 유입됩니다. 이것은 가슴 림프관 폐색을 유발하고 “가슴림프관 폐색은 또한 왼쪽 가슴의 림프관 폐색을 불러 일으킨다. 그로 인해 남겨진 독성 물질과 노폐물이 감염, 부종, 유방종괴(유방에 생긴 덩어리), 유관 폐색, 악성 종양을 발생시킬 수 있다.”(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청소, 129p)

 

유방암 혼자의 40%가 림프절 전이되고, 유방암 수술 환자의 15~20%가 수술 후 2~3년 사이에 림프부종이 일어나는 것은 팔에 있는 림프절이 심장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에 방해를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일과, 채소류 중심의 식사를 하시는 분들은 고밀도 지단백(HDL) 수치가 높아 혈관이나 림프절에 노폐물 축척이 적고, 에너지 대사기능이 뛰어나 유방암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과일 속의 영양성분은 우리 체내의 여양성분과 유사하기 때문에 단기간 과일만 먹은 것으로 체력이 저하될까봐 과도하게 불안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과일속의 유기산의 일종의 구연산은 우리 몸의 TCA(시트르산)회로를 활성화시켜 에너지 대사가 활발하게 일어나게 하고, 젖산을 낮추어 피로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소화액을 분비를 도와 소화기 회복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엇보다 과일은 소화액이 거의 없이도 흡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화기가 휴식을 취하면서 기능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다. 그리고 과일속의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효소와 항상화 물질은 우리 몸의 해독과 세포의 재생에 큰 도움을 주고, 많은 영양소(hidden nutrients)가 들어 있어 영양의 불균형으로 발병된 상태를 바로 잡아 줍니다. 과일속의 식이섬유는 혈관안으로 들어가 혈관을청소하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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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를 통해 흉부림프절을 압박하면 림프액이, 흉선, 쇄골, 겨드랑이 등을 통과할 때 압박을 받게되고 발암물질과 유해한 미생물이 림프절에 쌓이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에스트로겐의 부산물이 활성산소로 변질되면서 세포손상을 일으키고 이것의 일부는 유방암을 유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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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이나 수술대신 2~3개월만 자연치유 해보세요!

“항암제로 살해 당하다”라는 책을 꼭 일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에는 일본의 “암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란 질문에 270명이 단호하게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모 국립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1년 동안 사망한 암환자의 80%가 암에 의해서가 아니고 항암제, 방사선 등의 중대 부작용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암은 항암을 한 후에도 암은 “암은 5~8개월 만에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온다”(31p)고 합니다. 실제 제가 아는 한 분은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4차 받으신 후 80%가 좋아졌다고 기뻐했지만 항암 치료 후 일주일 만에 다시 악화되었다 고백했습니다.

 

필자는 암환자 요양원을 근 20년 운영하면서 항암보다 훨신 깨끗하고 효과적으로 암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자연치유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주 심한 말기를 빼고는 2~3개월 정도 자연치유를 해보면 대부분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자연치유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 분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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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만성사구체 신염 자연치유

by 헤븐벨리 posted Oct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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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콩팥)암과 만성 사구체신염에 효과적인 자연치유

 

신장(콩팥)은 한 번 레드라인을 넘으면 좀처럼 회복하기 어렵고 속절없이 붕괴만 되어가는 장기입니다. 그리고 현대의학으로도 그 회복의 길은 막연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자연치유 속에는 회복의 길이 있습니다. 먼저 신장의 기능과 신부전의 증상에 에 관하여 알아보고 자연치유의 길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장은 1일 1드럼(200L)정도의 피를 걸러내지만 혈액정화 능력이 떨어지면 많은 합병증들이 유발됩니다.

 

신장(콩팥)의 기능과 신부전 증상

 

신장은 체내의 PH(산염기) 균형 조절, 수분조절, 전해질 균형, 혈압을 조절하는 호르몬 생산, 조혈호르몬을 생산해 적혈구 생산 하는 일, 혈액속의 헤모글로빈 농도 유지, 비타민 D의 활성화 등의 많은 일을 합니다. 신장의 노폐물 배출 기능이 떨어지면 단백질 분해물질인 질소화합이 증가하게 되고 이로인해 요독증이 생기게 됩니다. 요독증은 식욕부진, 구역질, 어지러움 등을 수반합니 합니다. 또한 신장에서 전해질 저절 능력이 떨어지면 칼륨 농도가 높아져 부정맥과 심장마비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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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혈액 사구체 여과율 - 90~120ml/min

 

신장은 하루에 200ml 정도의 혈액을 걸러냅니다. 만일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여과율이 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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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체 여과율의 지표 크레아티닌 수치

 

크레이티닌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근육속에서 크레아틴이 분해되어 에너지원을 만들 때 생기는 노폐물입니다. 크레아티닌은 신장에서 걸러내어 배뇨되지만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걸러내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장의 건강을 나타내주는 지표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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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은 사구체(모세혈관 뭉치)를 통해 잉여의 미네랄, 아미노산, 포도당, 요소 등을 걸러 오줌으로 배설하지만 입자가 작은 단백질, 적혈구, 지방같은 것들을 걸러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단백뇨, 혈뇨가 소변으로 나온다면 사구체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신장암, 만성 사구체 신염의 원인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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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이나 만성사구체 신염과 제일 관련이 깊은 질환은 당뇨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높으면 혈액이 끈끈해지기 때문에 사구체의 혈액정화 능력이 떨어질뿐만 아니라, 사구체에 높은 압력을 가해 구멍을 확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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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단련 깊은 질환은 고혈압입니다.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젖산이나 같은 산성 노폐물을 쌓이면 혈액의 점성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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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은 복부지방, 내장지방을 양산합니다. 이로인해 체내 지방이 많으면 지방조직에서 생기는 지방산이 혈액중에 넘쳐나게 됩니다. 이렇게되면 세포는 포도당대신 지방산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결과적으로 혈액중에 인슐린 수치가 증가되고 인슈린 수치가 높으면 신장의 염분 배설 능력도 저하됩니다.

 

또한 혈중 인슐린이 높아지면 중성지방도 많아져 신장 사구체를 막히게 한다는 것입니다.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또 하나의 문제는 림프절을 타고 정맥으로 들어가 지방세포로 저장되며 간에서 특정단백질과 결합해 초저밀도 지방단백(VLDL)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VLDL은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사구체에 엉겨붙어 사구체를 파괴시킵니다. 지방과 더불어 단음식을 먹는 건 더 많은 문제가 야기시킵니다. 죽상동맥경화, 고혈압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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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식과 약물을 통해 들어오는 화학적 독소,도 신장을 파괴시킵니다. 예를 들면 타이레놀은 신장에 아주 해롭습니다.

 

또한 운동부족, 스트레스도 또한 신장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신장암, 만성 사구체 신염 자연치유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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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식(체력에 맞게 1~4일 정도) 사구체에 낀 노폐물을 정화시키는데 아주 좋은 치유제입니다. 고칼륨증에 대한 우려 때문에 과일은 껍질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속의 섬유질과 펙틴은 포타슘(칼륨)을 서서히 흡수하도록 합니다. 뿐만아니라 단백질이 없어서 질소화합물을 생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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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후에는 얼음물에 수건을 적시어 전신이 분홍빛이 나도록 맛사지해주면 좋습니다. 전신에 찔질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맥박이 106회, 구강온도가 40도 올라가게 한다음 중단해야 합니다. 대략 45분 정도 걸립니다. 그 외 반신욕이나 족욕도 효과적입니다.

 

관장도 신장회복에 아주 좋습니다. 관장은 요독을 제거하고 소변이 잘 나오도록 돕습니다. 관장액에는 골든실을 타서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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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팩을 스팀으로 가열해 온열찜질을 하는 것은 신장암과 사구체 신염에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숯을 아마씨 가루와 개서 찜질패치를 만들어 배와 허리에 고정시켜 줍니다. 하루 3회 이상 갈아 붙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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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상태에 따라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거나 늘려야 합니다. 요독증이 우려되는 환자에게는 단백질을 줄이고, 너무 많은 단백뇨가 나오는 5단계 정도에서는 단백질을 너무 줄이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신부전 환자의 경우 요독증세가 완화되는 것을 보면서 점차 콩물과 두부를 먹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단백뇨가 많이 나오는 분은 단백질 대사의 산물인 질소화합물(요소, 피놀, 방향성 옥시산, 구아니딘)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이로인해 요독이 생기면 신체 내 수분축적으로 숨이 차거나 부종이 생깁니다. 질소화합물은 구역질, 두통, 혼수상태 등과 같은 요독증을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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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식이요법과 대체의학적인 노하우를 통해 신장암이나 만성사구체 신념은 회복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하늘마을 힐링센터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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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을 비롯한 자궁암 자연치유

by 헤븐벨리 posted Oct 20, 2017

 

난소암의 원인을 알면 치유가 보인다.

 

난소암을 비롯한 여성 자궁암과 관련된 암 자연치유하시면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난소암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난소암의 원인을 진단하고 이어 그 원인을 제거하는 하늘마을 힐링센의 자연치유에 노하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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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난소암의 발병원인의 70%가 성접촉에 의한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의학계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별다른 치료법이 없고,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치유 하는 방법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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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또다른 대체의학적 견해는 골반림프절 압박하는 조이는 옷을 입기때문입니다.  골반림프액의 정체가 자궁계통의 암을 발생시킵니다. 여성의 골반림프액의 정체는 면연력 저하와 호르몬 불균형을 가져올 뿐 아니라 생리 불순, 골반염, 자궁경부염이나 암 등을 유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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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육식을 많이하는 사람들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발명율이 더 높을 뿐 아니라 암으로인한 사망율을 높다는 많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Donham KJ, Merchant는 한 주에 육류를 4회 이하로 먹은 여성들에 비하여 한주에 7회 혹은 그 이상 먹은 여성들은 난소암 발병율이 60% 더 높다고 말했습니다. 

 

육류 속에는 많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의 많은 병원균의 들어있습니다. 동물들이 걸리는 대부분의 질병이 사람에게 그대로 육식을 통해 전이된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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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커피는 산성이기 때문에 마신양의 수배에 달하는 탈수를 유발시킵니다.  뿐만 아니라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올리기도 합니다. 결국 비만을 유발하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암을 유발하는 많은 화학물질들-메틸글리옥살(methyl-glyoxal), 카테콜(catechl), 클로로제닉산(chlorogenic acid), 네오클로로제닉 산(neochlrogenic acid)-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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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암을 유발하는 환경적요인이 있습니다. 미세먼지, 화학물질, 방사선, 바이러스 등에 노출되거나 장점막의 손상으로 인하여 음식물 찌꺼기나 미생물이 몸 안으로 들어오면 인체 통제 메커니즘들을 교란시킵니다. 이러한 것들은 인체 홀몬 불균형, 면역 손상, 암 등을 유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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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자궁 내막암의 10~34%가 용종과 관련이 있고, 근종(양성종양)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혹이 생겼을 경우에는 수술을 하여 제거하는 것보다는 수주 정도 진행을 관찰하면서 식이요법과 자연치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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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니일 네들리는 그의 저서 "습관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에서 주립대학 과학자들의 연구를 토대로 폐경 후에 에스트로겐을 장기간 복용하는 것은 자궁암 위험을 80% 증기시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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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담배는 담배연기 속에는 4,000가지 이상의 해로운 화학물질이 있고 이러한 것들은 암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알코올역시 혈중 에스트로겐 수치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종양 발생과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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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방사선치료나 항암치료를 받을 때 문제점은 빠르게 분열하는 소화기 계통의 점막조직 세포들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장에는 면역세포의 70%가 몰려있기 때문에 면역력을 치명적인 수준까지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항체를 만드는 골수 세포, 털을 만드는 모근 세포, 생식 세포, 위와 장의 점막 세포 등에 무차별적인 파괴가 이루어집니다.

 

방사선은 항암보다 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인체조직을 녹아내리게하고, 피폭된 방사선 반감기가 수십년까지 걸릴 수 있기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방사선은 세포막, DNA, 단백질 등을 이온화하고 채액을 이온화시켜 독성이 강한 활성산소(자유 유리기)를 대량으로 발생시킵니다. 활성산소가 핵산(DNA)에 손상을 일으키고 손상된 핵산의 일부는 암세포로 변질됩니다. 손상된 핵산이 염색체의 이상을 가진 채로 사멸하게 되면 급성 혹은 만성 방사선 부작용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체세포가 염색체 이상을 가진 채 생존하면 이중 일부가 암으로 진행됩니다. 만일 생식세포에 이상을 가져오면 오면 후손에게 선천적 장애아를 출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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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하늘마을 힐링센터는 항암과 방사선을 대신해 암을 억제하는 영양식과 치유식을 제공합니다. 저희 요리는 완전한 채색요리이면서 맛과 비주얼도 참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육류를 배제하고 통곡류와 채소, 과일을 중심으로 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고산지에서 생산한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농산물을 많이 생산합니다.

 

 

난소암에 좋은 식이요법과 음식물들

 

하늘마을은 영양식과 치유식을 제공합니다. 아침과 점심은 영양식을 제공합니다. 채식요리의 단점은 단백질과 지방질 섭취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백질과 지방질을 충분히 보충해 주는 영양식을 제공하고, 저녁은 몸 안의 해독과 치유를 위해 해독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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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비타민 A 섭취

 

난소암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 A섭취가 중요합니다. 강력한 항산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DNA를 파괴시키는 화학물질을 제거하도록 돕기 때문이비다.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세포 분열을 돕습니다. 비타민 A를 많이 섭취하는 방법은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 베타카로틴 또는 이와 유사한 카르티노이드가 많이 들어있는 채소를 먹는 것입니다.

 

베타카로틴은 고구마, 당근과 같은 뿌리 채소에 많고, 호박, 피망,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에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02. 비타민 C, E 섭취

 

비타민 C, E는 강력한 항산화 역할을 할뿐아니라 음식속에 아질산염, 니트로사민 등이 형성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비타민 E는 DNA를 종양발달을 억제시키고, DNA를 파괴하는 입자들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가공한 상태로 존재하는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음식물에서 섭취하는 비타민 E중 75%는 감마 - 토코페롤로서 좋은 항상화제제 역활을 하지만 보충제들은 흡수율과 이용율이 떨어지는 알파 - 토코페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연상태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다. 비타민E가 많은 음식으로는 토마토, 식물성기름, 견과류, 키위, 귤, 현미, 무, 브로콜리, 호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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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파이토케미컬이 많은 식품

 

고산지에서 자라는 채소나 과일 그리고 싹틔운 양배추, 브로콜리, 포도, 양갓냉이, 대두 콩류, 포도, 과일 등에는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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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엽산이 풍부한 채소

 

딸기나 브로콜리를 생식이나 요리로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하늘마을 힐링센터는 20년 동안 암환자를 위한 음식을 만들어왔고 난소암을 회복시킨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이코케이컬은 식물의 생명력 혹은 면역력인 동시에 사람의 면연력과 생명력을 높여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는 발 700고지에서 생산 되는 유기농 농산물을 통해 환우들의 식단을 준비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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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자연치유와 사례

by 헤븐벨리 posted Oct 11, 2017

오늘은 대장암 자연치유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장암을 가진 분들은 전이도 흔하게 일어나는데요. 혈행을 통해 간으로, 온엉덩정맥(common iliac a) · 아래대정맥(IVC)을 경유해 폐로,  동맥을 거슬러 올라가는 림프절로, 복막 등으로 전이됩니다. 게다가 생존율도 늦은 편입니다. 대장암 4기의 경우 5년 생존율이 10%, 게다가 4기에 간, 폐 전이가 있을 경우에는 5년 대장암 생존율은 1~2%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연치유는 아직 진통제를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배변활동이 양호하며, 오르막을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보행이 양호하다면 해볼만 합니다.

 

 

 

 

대장암은 왜 걸릴까요?

발병 원인을 제거하면 치유의 길도 보입니다.  대장암의 근본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에 있습니다. 늦은 저녁 식사나 과식, 과도한 긴장으로 인한 소화기 부담, 육류나 패스트푸드 중심의 식사 등은 대장암을 유발시킵니다.

 

하늘마을 힐링센터 -  대장암 환우 자연치유 방법

 

 

01. 대장암환자는 제일먼저 장청소를 해야합니다. 대장안에 부패된 음식물 찌꺼기와, 유해한 미생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제일 좋은 방법으로는 1일 정도 숯가루 물금식을 합니다. 1일  3회 식용 숯(약국에서 파는)을 2~3스푼 물과 함께 복용을 하면 장 안에 대부분의 유해균과 부패한 음식물이 배설됩니다. 그리고 나서 체력을 안배해 1~3일 정도 해독식으로 과일식을 해주면 아주 좋습니다.

 

 

02. 장에 부패를 일으키는 고기나 생선류, 당도가 높은 음식, 탄산음료, 차가운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을 끊고, 현미와 채소, 과일과 견과류 위주의 식사를 해야합니다. 장염이나 소화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장을 자극하지 않도록 일정기간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03.  장염이 심한 경우에는 과일식사 보다는 호박죽, 현미죽, 들깨죽, 순두부나, 두부식, 과일탕 등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를 먹을 경우에는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음식을 입 안에서 충분히 물이 될 때까지 충분히 씹어 먹어야 합니다.

 

 

04. 장의 염증 수치를 낮추고, 변비 해소를 위해서는 오메가 3가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들깨, 아미씨 볶은가루, 아보카도, 햄프시드 등을 매끼 적당량 먹으면 장염과  극복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05 간식이나 비번한 식사는 소화기관을 지치게 하고, 소화시스템과 해독시스템을 방가트리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일 2식을 하면서 저녁 시간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저녁에 5시 30분 정도에 한 종류의 과일만 잘 씻어서 껍질채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과식이 되지 않도록 허기만 면할 정도로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06. 대부분의 암환자는 장내 유익균이 부족하고 유해균이 많습니다.  하지만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껍질채 먹는 사과 등을 섭취하면 유익이 빠른 속도로 증가합니다.  그 외에 아눌린이 풍부한 돼지 감자, 올리고당이 풍부한 양파 등을 섭취해 주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07. 변비로 인해 음식물 소화 시간이 길어지면 많은 발암물질과 독성이 체내로 유입됩니다. 이것은 대장암의 큰 원인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벽에 윤활제 역활을 하는 미역, 마시마, 마, 해초류 등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08. 소화기관의 염증이나 독성을 제거하는 데에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숯가루를 복용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매일 저녁 1~2스푼 정도의 식용 숯가루를 물에타 복용하고, 프로폴리스나 천연항생제 등을 겸해서 복용하면 장의 유익균을 죽이지 않고, 유해균을 억제할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09. 반드시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먹어야  합니다. 입 안에서의 소화는 소화의 첫 단계입니다. 부족한 소화액을 가지고도 소화 흡수에 무리가 없도록 해주고, 활성산소나 세균을 막아주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데 식전 30분, 식후 2시간을 피하고는 물을 많이 마셔야합니다. 하루 2리터 정도가 좋습니다. 늦은 저녁 시간에 물을 마시면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TV 시청을 금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청색파장이나 양이온 전자파는 수면 시간을 줄어들게 합니다.

 

 

10. 가능한한 약을 끊되,  위험 요인이 있는 분들은 의사나 자연치유 전문의와 상의하여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약물은 장의 유익균을 헤치고 간에 부담을 줍니다. 자연치유를 위해서는 약을 끊고도 회복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자연치유 사례

이 분은 대장암에서에서 간과 림프절로 급속하게 전이 되었고 우울증과 불면증 심화 상태에서 하늘마을 힐링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셨습니다. 하지만 자연치유 약 80일 만에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이 글이 대장암 자연치유 방법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나요? 더 좋은 환경과 식이요법을 원하시는 분들은 하늘마을 힐링센터를 노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수 원장  010 -932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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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회복 노하우

by 헤븐벨리 posted Oct 09, 2017

폐암은 5년 생존율이 낮고 암 사망자 중에 폐암환자가 제일 많기 때문에 두려움을 주는 질병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식이요법과 자연치유를 제대로 해준다면 어느 암보다도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질병입니다. 필자는 20년 동안 암환자들을 돌보면서 좋은 공기와 식이요법 그리고 적절한 대체요법을 사용하면  폐암 4기에도 생존율을 현저하게 높이고, 회복이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폐암의 특징은 종양이 자라는 속도와 전이가 빨르며, 절제수술이나 항암치유 후에도 재발이나 전이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소세포암의 항암치료 초기에는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개월 내에 재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이나 항암을 한 후 방심했다가 자연치유의 골든 타임을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폐암환자 5년 생존율은 30.6%지만 3~4기 급속한 진행기 폐암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생존율이 이보다 훨씬 낫기에 암정복의 힘든 투쟁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를 드려보고자 합니다.

 

 

1. 공기가 좋은 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 몸 가운데 공기와 가장 직접적인 접촉을 하는 곳이 폐이기 때문에 폐포는 좋은 공기에 가장 민감한 호전반응을 보입니다. 폐에 좋은 공기란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습하지 않은 공기를 뜻합니다. 습기가 많은 곳이 왜 안좋을까요? 폐암과 폐질환을 가진 분들은 기관지 내에 많은 미생물과 세균이 기생하기 때문에 습한 공기를 호흡하면 더 빠르게 번식하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닷가나 큰 물이 있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염증을 줄여주는 식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폐에 염증이 생기면 폐포가 변형되면서 암세포가 되거나, 기존의 암의 빨리 자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염증수치를 줄여주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염증을 줄여주면 기침도 자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요즘에는 강황, 프로폴리스, 유황 등이 함유된 음식 등의 천연적인 치유제를 복용해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3. 폐의 미생물독소와 노폐물 독소를 빼내야 합니다.

폐의 독소와 노폐물을 빼내는 효과적인 자연치유 방법 가운데 하나는 과일식을 하는 것과 숯팩과 숯을 이용해 온열찜질을 하는 것입니다. 먹는 숯의 경우에는 약국을 이용해야 합니다. 

 

4. 햇볕아래 매일 등산을 해야 합니다.

암요양원 하늘마을은 해발 700고지에 피톤치드가 풍성한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등 수림이 울창하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이는 데 아주 좋습니다. 피튼치드는 햇볕과 더불어 놀라운 살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마음에 안정도 주고, 면역력을 크게 증대시키 때문에 산림욕을 잘하면 암의 진행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5. 치유가 되는 음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육류성 고단백 고지방은 장에서 음식을 부패하게 만들고 많은 곡성과 가스를 생산합니다. 음식이 장에서 부패할 때 많은 유해균도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장벽에 염증이나 괴사를 유발하고, 장이 새는 장누수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때에 장으로부터 많은 바이러스나 세균과 같은 물질들이 림프절을 타고, 간으로 가고, 미쳐 해독하지 못한 물질들이 가슴 림프절을 타고 폐로 흘러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폐에 심한 염증이 일어나게 되고, 노폐물고 음증의 영향으로 암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암환자는 육식을 피하고 건강한 음식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건강한 음식이란 무엇일까요?

장에 유익균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음식입니다.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이 충분히 함유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질을 충분히 조화롭게 가미된 음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폐암의 원인을 알면 회복의 길이 보입니다.

01. 폐암은 대부분 흡연, 미세먼지, 요리시 발생하는 연기, 작업성 금속 성분, 음식물에 들어있는 화학독소, 부절제나 육류의 과잉섭취, 소화기 내에 만들어지는 노폐물 독소 등에 의해 발병됩니다. 요즘은 특히 미세먼지로 인해 폐암이 급증하고 있고,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동시에 습한 인천지역에 폐암환자가 많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서울쪽, 그리고 바닷가 인접한 습한 곳에 폐암환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02. 유해한 음식은 장에서 흔히 부패를 일으킵니다. 이렇게되면 소화가 덜 된 음식물 찌꺼기가 림프계와 혈관을 타고 간으로 가고 간에서 미쳐 해독하지지 못한 노폐물들이 폐로 유입됩니다.이렇게 되면 폐로 유입된 독성물질, 미생균, 독성가스 등이 폐암을 유발합니다.

 

03. 내장비만, 심장비대, 바르지 못한 호흡 등은 우리 몸안의 이산화탄소를 충분히 배출하지 못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 것들도 폐에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폐가 나빠지는 징조는 만성기침, 구역질, 구토, 흉통, 갈비뼈 골절, 요실금, 변실금, 탈진 등입니다. 그리고 결핵이 폐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여러분이 혹시 발열, 피로감, 체중감소, 마른기침, 가래 등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결핵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폐렴이나 폐결핵을 방치하면 암이 될 수 있습니다. 순수한 자연치유를 원하신 다면 하늘마을 힐링센터를 노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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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담도암 식이요법과 해독

by 헤븐벨리 posted Oct 08, 2017

 

간암이나 담도암은 췌장암과 폐암 다음으로 사망율이 높은데다 자연치유의 방법도 참 막연한 질병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자연치유는 소화기능을 회복시키면 면역력이 높아져 암이 자연적으로 극복되지만  간암과 담도암은 그 소화시스템 자체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기 때문에 회복이 참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간암과 담도암의 자연치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암정복 어렵지만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 제공하는 식이요법과 자연치유에 유의한다면 회복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듭니다.

그럼 간암과 담도암의 원인을 먼저 파악하고 그 원인을 제거하는 길을 찾아보겠습니다.

간과 담도 또는 담낭에 암이 생기는 제일 큰 원인은 세균감염으로 인한 염증이나 담석의 침착입니다.

그럼 왜 이런 염증이나 담석이 발생할까요? 잘못된 식습관에 있습니다. 

산성도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육식을 하게 되면 장에 유해균이 많이 번식하게 되고 그로인해 림프절을 타고 간에 세균과 끈적한 물질들을 많이 유입됩니다. 게다가 영양성분은 거의 없고, 열량만 높은 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등의 식사는 간의 해독기능을 떨어트리고 담즙을 만들어내는 콜레스테롤의 점도를 높이기 때문에 담즙을 끈끈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되면 담낭의 담즙분비 운동이 방해를 받고 콜레스테롤이 침착되어 간암과 담낭암을 유발시킨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껍질을 벗겨낸 도정한 곡류와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기 때문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섬유질이 섬유질 섭취가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이렇게 되면 변비가 발생하고, 음식물이 장 안에서 부패되면서 유해균이 늘어나고 이들에 의해 장벽이 괴사되면 많은 발암물질과 세균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장에 가스가 많이 발생하고 방귀냄새 또한 지독합니다.

변비는 간에서 십이지장으로 분비시켰던 담즙 독성물질을 소장을 통해 다시 간으로 유입되게 만듭니다. 사실상 간은 우리 몸에 독성이 되는 물질을 답즙을 통해 소화액으로 배설하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재흡수하게 되면 답즙의 점도가 올라가고 간에 독성물질이 넘쳐나게 됩니다.  이것이 많은 염증과 담석을 많들어 내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담즙의 부족은 많은 문제를 야기시킵니다.  췌장액을 활성화시켜 소화를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변비를 유발시키고, 이로인해 장이 막히면 답즙염이 위로 역류해 위장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뿐 아니라 담즙이 장에서 간으로 흡수되면 간의 기본적인 구조인 간소엽(간에 5만개 정도 들어있는 기본적인 구조)에 쌓이고 간을 뒤틀리게 만들어, 답즙생산을 방해합니다.

답즙이 부족하다는 신호가 무엇입니까? 밥맛이 없습니다.  담즙부족은 식욕을 떨어트리고 침샘분비를 억제합니다. 이렇게 되면 입안에 세균번식도 많고 입안이 쓰다는 느낌이 듭니다.  답즙이 부족하면 위산도 자동적으로 적게 나옵니다. 그러면 위는 다시 소득기능이 떨어져 세균이 득실거리게 됩니다. 효모균이나 나쁜 균들은 입으로 올라와 충치와 잇몸질환, 아구창을 유발시킵니다.

이럴때는 양치질을 자주하고, 숯가루나 유칼립투스 같은 것들을 먹어주는 것도 세균을 억제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담즙의 부족의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담즙이 장을 소독해 주는 기능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장암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지요.

사실적으로 답즙은 장염을 억제시키고, 암을 억제합니다. 담즙의 성분인 빌리루빈과 빌리베르딘은 항산화와 항돌연변이 기능이 있어, 암을 억제한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간암과 담낭암의 자연치유 어디서부터 할까요?

답즙이 부족한 사람들은 소화효소가 많이 들어있는 통곡류, 채소, 과일  중심의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행기 간암을 억제하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육류의 고단백이나 고지방은 소화액이 많이 필요로 하는 식품입니다. 간의 해독력을 증대시키고 간을 재생하는 데에는 많은 미네랄과 비타민 그리고 파이토케미컬이 필요한데 이것은 채소와 통곡류, 과일 속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간암 환우분들은 지방을 흡수시키지 못해 지방변을 보게 되는데 채소와 과일속에 들어있는 많은 비타민 C,D는 지방흡수를 돕습니다.  지방이 흡수되지 않는 분들은 칼슘도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혀에 백태가 끼고 심각한 피의 부족과 빈혈을 경험하게 됩니다.

소화액이 부족한 환우가 3식을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간암을 이기는 노하우는 하루 2식을 하는 것입니다. 2식은 공복시간을 늘려 인체내의 해독시스템을 가동 시간을 늘리고, 소화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줄요 치료에너지로 사용하는 지혜로운 처방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랜 3식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저녁을 먹지 않으면 공복감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은 과일로 하는 것이좋습니다. 과일의 당은 유리 단당류이기 때문에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인슐린 저항없이 세포안에 그대로 유입되기 때문에 세포에 당과 비타민, 무기염류 등을 공급해주는 묘책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당섭취는 역효과를 불러오기 때문에 한 종류의 과일을 먹되 사과는 작은 것 1개, 귤은 3~4개, 포도는 30알 이하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중에 간에 가장 좋은 과일은 사과입니다. 자연치료의사 호프만(Hoffeman)은 사과 속의 사과산은 담석을 녹여낸다고 하였습니다. 일반 음식을 끊고 3일정도 사과식을 하는 것도 막히 담관을 뚫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간 기능을 회복하는 또 하나의 좋은 방법은 변을 원활하게 보게 하는 것입니다.

가공한 음식물의 대부분은 껍질을 제거한 것이기 때문에 각종 영영소와 천연 섬유질이 거의 없습니다.  이런 가공한 음식물이나 건조하고 단단한 음식물은 장벽에 끈끈하게 달라붙어 영양분(미네랄, 비타민)을 흡수하지 못하도록 차단막 작용을 합니다.  이렇게 되면 장의 연동운동이 방해를 받습니다.

또한 육식이나 인스탄트 중심의 식사를 한 사람들은 대장의 끈적한 막(점액성 플라그) 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 기생충과 병원균은 서식처를 얻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음식물이 소화되는게 아니라 썩으면서 개스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썩은 음식물은 혈액과 림프액을 오염시키고, 대장폐색을 가져와 영양결핍과 탈수증을 유발시킵니다. 뿐만 아니라 림프액이나 혈액을 타고 간으로 흘러들어가 간의 다 해독을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간을 넘어 가슴림프절로 흘러 들어가면 유방암이나 폐암 등을 유발시킵니다.

이제 간을 청소하는 직접적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간 청소는 사과산이 들어있는 사과식이나,  올리브유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황산마그네슘이 없는 경우에는 올리브유만 사용해도 무관합니다.

끝으로 간암이나 담도암을 회복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간암 회복의 키워드는 절재입니다. 20년 가까이 암환우 분들을 돌보면서 느낀 점은 간암 환우분들은 거의가 다식에 관한 욕구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간암과 담도암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간의 기능과 소화력에 맞게 소식을 하면서 영양이 풍부한 영양식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공복기를 많이 가져 간이 스스로를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간은 회복됩니다.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는 암의 진행이 깊어져 진통제를 복용하거나, 몰핀 혹은 몰핀패치를 사용하거나, 복수가 차는 중중 환우를 제외하고는 자연치유 될 수 있도록 환경과 식이요법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마을을 노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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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그 생사의 갈림길

by heavenvally posted Apr 20, 2017

암 – 그 생사의 갈림길

 

 

암 그 생사의 갈림길

현대의학인가? 자연치유인가?

 

 

암 선고를 받으시고 몸과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필자는 이 글을 쓰게 되었다. 필자는 암을 비롯한 여러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순수한 자연치유를 통해 회복하도록 돕는 일을 20년 가까이 해왔으며, 현대 의술로 사형언도를 받은 분들이 놀랍도록 회복되는 많은 일들을 경험했기에, 자연치유야 말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의 길임을 말씀 드리고 싶다.

 

 

일본의 저명한<후나세 슌수케>씨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일본의 후생노동성 충격증언을 토대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라는 책을 저술하였는데 이 책에 폭로된 사실에 의하면 어떤 항암제도 생명을 연장시키는 효과는 거의 없으며, 항암 후 암은 통상 5~8개월 만에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온다고 하였다. 최근에 개발된 항암제들이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다소 부작용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이는 경향이 있다 할지라도 자연치유 이상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는게 사실이라 했다.

필자도 불치의 질병으로 어려움 처해 있서도 생명의 길을 찾기를 갈망하는 분들을 위해 진실된 마음으로 이 글을 권해드리는 바이다.

이 글은 ‘암 자연치유 백과’(2013년 지웰 출판)를 저술한 볼링저(Ty Bollinger)의 기록들을 토대로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실을 쉽게 재정리 한 것이다. 필자 역시 오래도록 힐링센터를 운영해온 경험과 이해 그리고 해결방법들을 첨가하여 제시하였음을 먼저 밝히는 바이다.

 

미국의 북부시드니 암센터의 방사선 종양부는 2004년 12월 ‘종양치료’지에 충격적인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미국성인의 항암치료 후 5년이상 생존확율은 겨우 2.1% 안된다는 사실이었다.

알렌 레빈(Allen Levin) 박사도 “이 나라의 대부분의 암 환자들은 항암으로 인하여 죽는다. 항암으로는 유방암, 대장암, 또는 폐암을 없앨 수 없다. 이것은 10년 이상 자료화 된 것인데. 의사들은 아직도 이런한 암에 대하여 이 방법을 사용한다.”고 개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죤 다이아몬드 박사도 “10,000 명의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는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에 비하여 임파종이 발생할 확률이 14배나 되며, 골수, 관절, 연골에 암이 발생할 확률이 6 배나 된다”고 폭로하고 있다.

 

 

암을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제거하려는 시도의 위험성

암 자연치유 백과의 기록에 의하면 딱딱한 덩어리를 이루고 있는 암세포의 중심에 있는 많은 세포들은 증식할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죽은 세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가 자라고 퍼져나가는 것은 대부분 가장자리(겉부분)의 암세포들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실에 있어서 암세포들은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범위보다 훨씬 넓게 퍼져 있을 수 있으며 자칫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려 할 때 암세포가 혈류를 타고 몸 안으로 방류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연적인 증식에 의한 전이보다는 수술에 의한 전이가 훨씬 빠를 수도 있다.

자연상태에서 암세포가 증식하려면 ‘어머니 종양’(mother tumor)으로부터 분리된 딸세포(daughter cells)들이 성장해야 하는데 어머니 종양으로부터 분비되는 스타틴스(Statins)라는 물질이 있어서 딸세포의 성장이 급속히 억제한다. 하지만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어미 세포를 파괴시키면 딸세포를 억제하는 능력이 없어져서 딸세포가 급속히 성장과 증식을 하게 된다.

 

 

암 증식을 막는 가장 최선의 비결?

세포가 호흡하게 만들라.

암의 증식과 전이를 멈추게 하고 동면 상태로 가게 하려면 세포가 호흡하게 해야한다. 암세포가 증식되는 것과 전이되는 것은 암세포 때문이 아니라 암세포 주변의세포가 허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시각이 대체의학적인 올바른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몸의 모든 건강한 세포는 호흡(호기성 호흡)을 통해 생명에 필요한 건강한 에너지를 생산 한다. 세포 내의 발전소 ‘미토콘드리아’는 산소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 화폐인 ATP(아데노신 3인산)와 이산화탄소를 만들고, 이산화탄소는 피의 헤모글로빈에서 산소를 빼내어 사용하므로 세포에 충분한 산소공급은 연속적으로 이루어진다. 놀랍게도 우리 몸의 각 세포는 매초마다 1200만개의 ATP 분자를 생산하는 완성한 호흡작용한 한다. 그리고 생성된 ATP는 세포의 재생과, 단백질, 효소, 호르몬, 신경전달 물질을 합성하는데 사용한다. 이렇듯 세포가 왕성한 호흡활동을 하지 못하면 암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암의 원인이 되는 세포의 무산소 호흡을 막아라

미토콘드리아가 산소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련의 과정을 “크렙스 싸이클”(Krebs cycle) 이라 하는데 혈액속에 산소가 부족할 때 미토콘드리아에 산소흡수 능력이 억제되어 크렙스 싸이클이 붕괴되면 세포는 무산소(혐기성 호흡)에 적응하게 된다.

이때 세포속의 미토콘드리아는 혈당(포도당)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생산한다. 이때 발효를 통해 만들어지는 나쁜 노폐물이 젖산과 일산화탄소이다. 그러면 세포는 우리 몸의 산성물질(독성물질)을 이루는 젖산을 중화시키기 위해 칼슘과 산소를 다 허비해 버린다. 이것이 세포의 허약으로 인해 오는 암의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이다. 이렇게 되면 무호흡 세포는 자신을 보호하는 산화방지 효소(SOD, GPx, GR…)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세포가 정상적인 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사이클이 붕괴되고나면 세포는 생존을 위해 무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방식으로 생존을 택하게 되는데 이러한 세포를 암세포라 부른다. 세포가 포도당을 발효시킨 결과로 우리몸에 젖산 쓰레기가 쌓이게 된다. 이 젖산은 다시 세포가 산소를 받아들이는 것을 호흡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세포가 병들게 되고 암을 비롯한 퇴행성 질병이 양산되는 것이다.

 

 

노벨 의학상을 받은 Otto Warburg 박사는 “산소공급이 필요량의 60%가 안되면 암세포는 언제나 발생하고, 암세포는 혐기성 호흡을 하게 된다”고 하였다.

혐기성 호흡을 하는 암세포는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 혈관을 만들어 확장하려는 생존속성을 가지고 있다. 왜 그런가? 암세포는 정상세포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 화폐(ATP)’를 만드는 것보다 포도당을 발효시켜서 ‘에너지 화폐’를 만드는 데에 18배의 포도당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필연적으로 암세포는 혈관형성 신호를 방출해 새로운 모세혈관을 만들어서 생존하고 퍼져 나가려 한다. 이것이 바로 암세포 혈관생성이론이다. 이처럼 암세포가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내는 가장 큰 원인은 산소의 부족이다. 세포의 산소결핍 환경은 새로운 혈관생성을 자극하는 요인이 되며 암세포 덩어리가 커지고 퍼저나가는 가장 큰 요인이다.

또한 세포가 사용할 수 있는 정상적인 산소량의 40%대로 낮아지면 포도당을 발효시켜 무산소 호흡을 시작하는 스위치가 켜진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무산소 세포는 자신의 ‘인슐린 유사성장인자’(IGF)를 분비하고 이것을 자체적으로 자극하여 신호 전달체계의 변화를 통해 ‘세포의 자연적인 죽음을 억제(antiapoptosis)’함으로 계속해서 생존하게 된다.

 

 

요약하자면 암은 이처럼 ‘혐기성 호흡’(무산소 호흡)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인 것이다. 혐기성 호흡을 하는 세포는 포도당을 발효시켜 일산화탄소와 젖산을 비롯한 독성물질을 만들어 내어 세포조직에 독성쓰레기 더미를 만드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산화탄소와 젖산이 우리 몸을 산성으로 만들어 체온을 떨어뜨리고 면역 체계를 교란시키며, 신경전달 물질에 고장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암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또 다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세균과 곰팡이다. 세균과 곰팡이를 우리 몸이 청소해 내지 못하는 실제적인 이유는 산소부족으로 면역체계가 깨어졌기 때문이다. 좋지 않은 음식, 운동부족, 건전하지 못한 생활습관, 정신적 불안정 등은 세포가 정상적인 호흡을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요인이 된다. 하지만 놀랍게도 암세포를 다시 호흡하도록 하는 영양소도 있는데 Abulkalam M. 샘 샤우딘 박사는 이것을 비타민 B의 일종인 이노시톨(곡식과 콩에 많이 들어 있다(0.4-6.4%)이라고 말한다.

 

 

몸 안의 산성과 알카리의 비율을 맞춰라

암을 예방하려면 세포의 충분한 호흡과 더불어 우리 몸의 산과 알카리의 비율이 같아야 한다. 우리몸은 산(H⁺)과 알칼리(OH⁻)의 균형이 같은 상태 즉 PH 7.35를 유지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정크푸드 즉 곡류의 껍질을 제거한 영양이 없는 음식이나 탄산음료 등을 섭취하면 우리의 피는 산성화 되기 시작하며 우리몸은 자동적으로 버퍼시스템(buffer system)을 작동시켜 혈액속의 산과 알카리의 균형을 맞추게 된다. 이때 산을 중화시키기 위해 비상으로 저장해 두었던 우리 몸의 알카리를 모두 고갈시켜 버린다.

그렇게 되면 산성물질 중화 능력이 떨어져 독극 산성물질이 우리몸에 쏟아져 들어오게 되며 동맥을 산화(녹)시키고 세포벽을 비롯한 기관 전체를 파괴하게 된다. 뿐만아니라 뇌와 신경세포 전체의 기능에 혼란을 야기시킨다.

‘암의 숨은 진실’이라는 책을 쓴 케이키 모리스쉬타(Keiichi Morisshita)의 이론에 의하면 우리의 피는 본래 PH 7.35를 유지하여 산소를 충분히 운반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혈액이 산성화되면 세포는 혈액내의 산, 알카리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산을 세포속에 끌어들여 저장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산소와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세포 자신도 산성화되면서 독으로 가득차게 되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대부분 죽게 된다. 하지만 이중 일부는 저산소 환경에 적응하면서 포도당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얻는 악성종양(암세포)로 변질된다.

대부분의 퇴행성 질병 또한 세포가 산소를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시작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소다수(탄산음료), 커피, 술, 육류, 아스파탐, 계란, 우유, 설탕, 버터, 정크푸드 등은 몸을 산성으로 만들며, 한 캔의 소다수는 6시간 동안 면역반응을 50%나 감소시킨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라

암은 산소가 많거나 알칼리환경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알카리 음식과 산성 음식물의 비율을 8:2로 맞춰라.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과일 주스를 많이 마시면 당과 알칼리가 과잉 공급이 된다. 과일 속에는 우리 몸을 알칼리로 바꾸어주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다. 그 외 세슘, 마그네슘, 칼슘 등의 알칼리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많이 마시고 충분한 운동을 하라

 

 

물은 90% 이상이 산소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산소를 가장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는 방법이다. 그리고 충분한 운동을 통해 혈액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혈액의 산소가 우리 몸의 생명의 기본 단위인 각각의 세포에 잘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운동, 그리고 어느정도 땀을 흘리는 운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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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원인과 예방(치유)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유방암의 원인과 예방(치유)

한국은 불행하게도 유방암 증가율에 있어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는 자연치유의 오랜 경험을 통해 유방암의 주된 원인을 분석하고 그 치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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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은 서구화된 식생활 문화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방암~3

 

육류위주의 식사와 이에따른 비만은 유암의 주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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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흰쌀밥과 단 음식은 우리 몸에 과량의 중성지방을 만들어 내고 이로인해 암세포를 증식시키는 몸의 환경을 만들어냅니다.

 

유방암~5-5

 

육류와 흰쌀밥 위주의 식사가 가져오는 더 큰 문제는 장에 해로운 균총들을 양성시키고 소화가 덜 된 음식물과, 세균을 림프계에 유입시켜 간을 거쳐 가슴관과 가슴부위의 림프관에 림프액의 흐름을 방해하합니다.

뿐만아니라 백혈구들을 통해  림프절에세균들을 모아놓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로인해 유암이 발생하는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유암환자의 40프로가 가드랑이 부분의 림프절에 암이 전이되어 있는 것으로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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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림프액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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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슴쪽에 림프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면 젖을 만드는 소엽이나 유관에 암이 발생하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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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암의 자연치유에 관해서는 하늘마을 힐링센터로 문의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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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게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습니다. 30~50g(1~2 큰 수저)의 콩을 매일 섭취하면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콩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은 여성홀몬 에스트로겐과 분자 구조가 유사해  암세포가 몸 안에서 생성되는 에스트로겐과 결합해 성장하는 것을 막아 주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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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의 좋은 지방을 섭취할수록  암을 유방암의 발병율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식물성 중에서도 오메가 6가 많이 함유된 식용유보다는 오메가 3가 많이 들어있올리브유, 들깨, 참깨 등의 기름과 아마씨나 아보카도를 더 많이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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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슴에 림프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이 유방암 발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NO 브레지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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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에 걸린 분들의 50% 이상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의 대부분의 원인은 미움이고, 미움을 극복하는 최선의 길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면 뇌의 신경세포가 발달되고 이로인해 몸에 유익한 많은 호로몬들이 분비되어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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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제공합니다.유방암에 좋은 식이요법과 치유식하늘마을은 유방암의 자연치유를 위해 소화기를 회복시켜 림프계의 흐름을 원할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 암을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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