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유 정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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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자연치유하면 된다.

by 헤븐벨리 posted Mar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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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불행  하늘마을 힐링센터와 함께하면 거뜬히 정복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3기 말의 재발율이 50%에 이른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유방암은 수술 후에도 재발율이 높고, 정신적, 물리적 후유증이 심한 병이기 때문에 수술을 하기 전에 자연치유를 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유방속의 종양이 1센티 자라려면 약 8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급한 수술 보다는 완전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자연치유를 1~2개월 해보신 후 수술을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행히 유방암은 자연치유로 회복이 잘 되는 질병입니다.

 

 

유방암 학회가 2008년 발표한 유방암의 원인 분석과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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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30개월 정도 이상 모유를 수여하는 사람은 젖샘에서 젖이 생산되면서 유관이 튼튼하게 되어 유선염과 유방암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뿐만아니라 출혈을 예방하고 난소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모유를 중단하게 되면 모유를 생산하는 소엽이나 젖을 운반하는 유관에 노폐물이 쌓이고, 이로인해 세포가 손상되어 암이 발생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유방암의 75~85%는 젖을 만드는 만드는 소엽이나 유관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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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 힐링센터가 분석한 유방암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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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위주의 식사는 채내에 과산화지질을 많이 만들어냅니다. 이 과산화지질은 전자를 빼앗긴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 몸의 세포막에서 전자를 빼앗아 안정을 취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자를 잃은 세포막이 파괴되고, . 뿐만아니라 체내 효소, 단백질, 호르몬, 비타민 등에 변질을 가져와 암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흰쌀과 흰밀가루, 단 음식 위주의 식사는 우리 몸에 중성지방(TG)을 증가시켜 세포막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여성홀몬(에스트로겐)을 활성화시켜 암세포 증식에 영양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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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의복 : 브레지어와 유방암과의 관계"라는 서적에는 1997년 피지섬의 여성들들의 브래지어 생활습관과 유암과의 관계를 연구한 흥미로운 논물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24시간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사람은 4명 가운데 3명이 암에 걸렸고, 거의 착용을 안하는 사람은 168명 가운데 1명이 암에 걸렸고, 12시간만 착용해도 7명 가운데 1명이 암에 걸렸다는 놀라운 사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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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 힐링센터의 유방암 자연치유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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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체력 저하를 방지하고 소화력을 회복하는데 가장 좋은 식이요법은 삼시세끼 과일만 먹는 과일식을 하는 것입니다. 암환우분들 대부분은 과식과, 늦은 저녁식사,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해왔기 때문에 장에 유해균이 많고, 장벽이 붕괴되어 장누수 증후군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누수로인해 십이지장과 소장으로 연결된 림프조직과 모세혈관에 음식물 독소와 노폐물이 유입됩니다. 이것은 가슴 림프관 폐색을 유발하고 “가슴림프관 폐색은 또한 왼쪽 가슴의 림프관 폐색을 불러 일으킨다. 그로 인해 남겨진 독성 물질과 노폐물이 감염, 부종, 유방종괴(유방에 생긴 덩어리), 유관 폐색, 악성 종양을 발생시킬 수 있다.”(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청소, 129p)

 

유방암 혼자의 40%가 림프절 전이되고, 유방암 수술 환자의 15~20%가 수술 후 2~3년 사이에 림프부종이 일어나는 것은 팔에 있는 림프절이 심장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에 방해를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일과, 채소류 중심의 식사를 하시는 분들은 고밀도 지단백(HDL) 수치가 높아 혈관이나 림프절에 노폐물 축척이 적고, 에너지 대사기능이 뛰어나 유방암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과일 속의 영양성분은 우리 체내의 여양성분과 유사하기 때문에 단기간 과일만 먹은 것으로 체력이 저하될까봐 과도하게 불안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과일속의 유기산의 일종의 구연산은 우리 몸의 TCA(시트르산)회로를 활성화시켜 에너지 대사가 활발하게 일어나게 하고, 젖산을 낮추어 피로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소화액을 분비를 도와 소화기 회복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엇보다 과일은 소화액이 거의 없이도 흡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화기가 휴식을 취하면서 기능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다. 그리고 과일속의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효소와 항상화 물질은 우리 몸의 해독과 세포의 재생에 큰 도움을 주고, 많은 영양소(hidden nutrients)가 들어 있어 영양의 불균형으로 발병된 상태를 바로 잡아 줍니다. 과일속의 식이섬유는 혈관안으로 들어가 혈관을청소하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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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를 통해 흉부림프절을 압박하면 림프액이, 흉선, 쇄골, 겨드랑이 등을 통과할 때 압박을 받게되고 발암물질과 유해한 미생물이 림프절에 쌓이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에스트로겐의 부산물이 활성산소로 변질되면서 세포손상을 일으키고 이것의 일부는 유방암을 유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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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이나 수술대신 2~3개월만 자연치유 해보세요!

“항암제로 살해 당하다”라는 책을 꼭 일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에는 일본의 “암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란 질문에 270명이 단호하게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모 국립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1년 동안 사망한 암환자의 80%가 암에 의해서가 아니고 항암제, 방사선 등의 중대 부작용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암은 항암을 한 후에도 암은 “암은 5~8개월 만에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온다”(31p)고 합니다. 실제 제가 아는 한 분은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4차 받으신 후 80%가 좋아졌다고 기뻐했지만 항암 치료 후 일주일 만에 다시 악화되었다 고백했습니다.

 

필자는 암환자 요양원을 근 20년 운영하면서 항암보다 훨신 깨끗하고 효과적으로 암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자연치유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주 심한 말기를 빼고는 2~3개월 정도 자연치유를 해보면 대부분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자연치유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 분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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