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유 정보 2

암치유 정보 2

암요양원, 디톡스 노하우 이것이면 충분합니다.

by 헤븐벨리 posted Nov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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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전문 암요양원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는

암병이나 난치병의 극복을 위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디톡스 방법을 선택 권장하고 있습니다.

 

디톡스를 실시하기 전에 가장 중요하게 염두해야 할 부분은 환자의 체력 손실아나, 후유증을 최소화하면서 빠르게 소화력과 면역력을 회복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는 부분은 디톡스로 과연 암을 정복할 수 있느냐? 는 질문에 대한 대답입니다. 이것에 대답하기 전에 먼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자연치유에 있어서 디톡스는 몸 안에 암의 원인이 되는 독성 물질을 제거하는 그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디톡스 기간 동안에 소화와 관련된 장기의 병적 상태와 약한 소화력을 회복하고, 신진대사 작용을 촉진하여 빠른 시간 안에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특별히 모든 사람에게는 자연치유력이 있고, 몸이 일정한 컨디션을 회복하기만 하면 면역력은 극대화 된다는 사실입니다. 장의 건강만 회복해도 림프구(T세포, B세포, NK세포)의 면역력이 현저히 높아지고, 많은 경우에 있어서 암이 성장이 지연됩니다. 그리고 피와 림프액을 맑게하고, 해독에 필요한 필수 건강 영양소를 제공해주면 많은 경우 암 성장은 멈추게 됩니다.

 

 

<암이 생기는 원인과 해독 방법들>


이제 <암이 생기는 원인과 해독방법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01.jpg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02.jpg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03.jpg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04.jpg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05.jpg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 제시하는 디톡스 방법>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06.jpg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07.jpg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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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10.jpg

 

 

 

<영양이 충분하고, 치유가 되는 식이요법>

 

디톡스을 하신 다음에는  영양이 충분하고, 치유가 되는 식이요법을 실시해야 합니다. 이에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는 아래와 같은 지침을 가지고, 식이요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11.jpg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12.jpg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13.jpg

 

 

암은 해독(디톡스)을 잘하면 치유된다. 014.jpg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하늘마을 카페에 가입하시거나, 하늘마을 이야기 블로그를 이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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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특효인 식이요법

by 헤븐벨리 posted Oct 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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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으로 무기력과 좌절감을 경험하십니까?

오랜 우울증으로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계시면서 무기력과 소화장애, 수면장애를 경험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 식이요법으로 회복해보시면 어떨까요?

하늘마을 힐링센터는  중증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약물을 복용해 보시지만  점점 더 악화되었던 분들이 식이요법과 운동, 그리고 신앙으로개선되는 많은 경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양불량성 우울증을 주목하십시오! 대부분의 우울증은 몸의 영양의 균형이 깨어져 생기는 영양 불량성 우울증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먹는 흰쌀에는 영양분이 5~6%밖에는 들어있지 않다는 걸 잘 알고 계십니까? 흰밥에는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쌀눈이 많이 들어있는 식사를 해야합니다.

 

조식 30분 전에 에는 삶은 콩 1/3컵을 갈아서 먹고, 조식과 더불어 생들깨 3스푼, 쌀눈 한 수저를 같이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흰밥은 혈액내의 당분 수치를 급격하게 높이기 때문에 인슐린 또한 과량으로 분비됩니다. 그렇게 되면 과량의 당분은 체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됩니다.  이렇게 되면 금새 혈액속의 당분이 부족하게 되어 저혈당이 오게 되어있고, 성격또한 급하고 날카롭게 되는 것입니다.

당분의 급격한 증가는 ‘BDNF’(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를 위축시켜 뇌의 중요성장 홀로몬의 활동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낳습니다. 이것은 곧 우울증과 기억력 저하의 원인이됩니다.   또한 정서적 반응을 담당하는 뇌의 ‘해마’의 크기도 줄어들어 감성이 매마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설탕을 많이 먹으면 인슐린 및 렙틴 저항성을 유발해 뇌의 신호체계를 손상시킵니다.

    

동물성 지방 대신에 오메가 3 지방을 많이 섭취하며 막힌 뇌를 뚫는데 아주 좋습니다.

   

 

우울증은 식단을 바꾸고, 자연 속으로 들어가 마음의 안정을 얻으면 반드시 회복될 수 있습니다. 많은 병의 원인은 잘못된 상상과 병든 마음에서 기인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용서하는 마음의 변화는 흔히 기적인 치유를 경험합니다.

건강의 회복의 길과 생명의 길을 안내하는 하늘마을을 두드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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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회복제 과일식사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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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회복제 과일식사 | 하늘마을 힐링센터(010-9320-3004)

천혜의 회복제 과일식사

병원생활을 오래한 저희 아내와 의료 선교사인 저는 저희 가정에서 근 20년 동안 많은 암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세상에서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고 느꼈기에 지금도 이 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 센터를 찾는 사람들 대부분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벗어난 분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좋은 결과를 거두는 것을 보면서 자연치유에 대한 큰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여러 대체의학적인 방법 중에 가장 효과를 본 과일식에 관하여 소개해 볼까합니다. 

오직 이 글을 읽으시는 환우분들의 빠른 치유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과일식은 단기간에 인체의 자가면역성을 높이고 혈액을 맑게하여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을 정복하는데 있어서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과일만으로 된 식사를 해야 효과가 있지만 환자의 체력을 고려하여 기간을 결정하여야 합니다. 대개의 경우 1일~7일 정도의 기간이 적합합니다.

과일을 먹는 방법은 여러 과일을 함께 섞어 먹는 것보다는 한 끼에 한 가지의 과일을 드셔야 합니다. 소화기가 약한 분들이 여러가지 과일을 한꺼번에 혼식하면 장에서 발효되어 가스가차고 부패가 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사과의 경우 작은 것 1개 정도, 포도 40알 정도면 족합니다. 과일은 조금만 먹이 먹어도 당이 필요이상으로 높아지고, 몸이 해독시스템이 가동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치유식 차원에서 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른 소화를 유도해  소화기가 쉬면서 스스로 치유하도록 도와준다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둘수가 있습니다.병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화기관이 먼저 병들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다 할지라도 위하수, 혹은 염증, 장에 기생하는 유해한 세균과다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과일식은 소화기관을 회복시켜, 발암물질과 독성이 더 이상 몸 안으로 흡수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데 아주 유익합니다.

또한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도와주어 몸안에 독성은 배설하고 유익한 영양소의 흡수율을 높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과일식을 하는 동안 T림파구와 NK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져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또한 피가 아주 빨리 맑아지기 때문에 과일식은 모든 병 치료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암은 좋은 피, 맑은 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매우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과일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효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수분이 주성분으로 90% 정도이다. 물은 청정제로서 혈액과 체액에 스며들어 노폐물과 독소를 녹여 소변과 땀으로 내어보내어 피를 맑게 하고 체액을 깨끗하게 해 준다.
  • 과일의 단맛은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서 소화과정이 필요 없이 힘과 열을 내어 소화기관에 부담을 안 주고 체내에 흡수되어 힘과 열을 낸 후 별로 독성이 없는 탄산가스와 물로 분해되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 과일 속에 포함된 비타민과 무기질 등 유용한 영양소(hidden nutrients)들이 들어있어 영양의 불균형으로 발병된 상태를 바로 잡아준다.
  • 섬유질이 적당량 들어 있어서 장을 통과하면서 장벽에 달라붙은 독소와 찌꺼기들을 닦아낸다.
  • 과일에는 단백질과 지방질이 거의 없어서 소화와 대사과정에 부담을 안 주고 독소도 만들지 않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암 조직에 단백질이 공급되지 않으므로 암 증식이 정지된다.
  • 과일에 당분이 많으므로 10일 이상 과일만 먹어도 충분히 힘과 열을 내고 적당한 칼로리가 섭취되므로 탈진하지 않고 체력이 유지된다.

많은 사람의 경우에 과일만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질 부족으로 면역기능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질 것으로 염려합니다. 하지만 단기간 과일식사을 통해 인체의 영양소 대사 기능이 휴식을 취하고 소화기의 재정비 기간을 갖게 되는 것은 체력을 끌어 올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체력의 한계를 벗어나는 지나친 기간은 삼가해야 합니다. 그리고 과일식 후에 꼭 유의해야 할 것은 여러날 동안 소식으로 인해 소화기관이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과일식 기간 만큼 소식하면서 영양식으로 보식을 해줘야 합니다. 평소의 1/5정도의 음식으로 시작해서 아주 조금씩 식사량을 늘려 나가시기 바랍니다.

이와같이 과일식을 하면 몸안에 독성물질이 몸 밖으로 배출되어 소화기간을 힘을 내고, 소화기관에 밀집되어 있는 면역세포가 활성화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질병이든 극복할 수 있는 준비가 갖춰지는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늘마을 힐링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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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면 암은 정복된다.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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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연력을 높이면 암은 정복된다. | 하늘마을 힐링센터(010-9320-3004)

면역력을 높이면 암은 정복된다.

 

장 건강이 암정복의 지름길 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면역력을 높이면 건강의 회복은 물론 예뻐지고 아름다워집니다. 그런데 면역력을 어떻게 높이냐고요? 장의 유익균 수를 증가시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바로 높아집니다.  장의 점막 조직에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70%가 집중되어 있는데 장의 유익균의 수가 많아지면 모든 면역세포가 건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에는 뇌 이외의 신경세포의 절반인 약 1억개의 신경세포가 분포되어 있고 도파민과 세라토닌 전구체를 만들어 두뇌로 운반해주는 기능을 감당하기 때문에 장이 건강해야 편안하고 행복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장이 편안해지면 우리 몸의 유익균도 즐겁게 일하기 때문에 소화를 촉진시켜 영양분 흡수를 돕고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합성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유익균이 좋아하는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면 세라토닌 합성에 꼭 필요한 비타민 B군의 합성량이 증가해 우울한 마음에서 벗어나 평안과 행복한 삶을 살게해 준답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잠 17:22)입니다.  마음이 평안할 때 림프구의 활동이 증진되어 B세포에서 1일 약3.5g의 항체를 만들어 낸다고 하니 값비싼 면역주사를 맞는거와 비교가 될까요?

우리 몸의 소장의 아랫부분인 회장에는 파이어판이 있는데 이곳에서 훈련받은 T세포는 암세포를 무너뜨리는데 막강한 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장의 바깥쪽에 있는 M세포는 자신의 끈적한 점착성을 통해 병원균을 받아 들여 매크로파지에게 보냅니다. 매크로파지는 항원정보를 파악해 헬퍼 T세포에 보냅니다. 그러면 헬퍼 T세포에게 자극을 받은 B세포는 lgA라는 항원을 만들어 세균들이 장 점막 상피조직에 달라붙지 못하게 함으로 세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건강하려면 이렇게 자연면역시스템(NK세포, 호중구, 매크로파지)이 건강해야 합니다. 자연면역계는 우리 몸의 안에 들어오는 효모, 곰팡이 균등과 더불어 싸웁니다. 효모와 곰팡이에는 베타 – 클루칸이라는 분자 화합물을 가지고 있는데 자연면역계가 이것을 인식하고 반격하기 때문에 건강합니다. 하지만 현대인의 음식에는 많은 제초제와 살균제가 들어있어서 효모와 곰팡이가 적당하게 들어있지 못한 결과로 자연면역시스템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향료, 착색료, 방부제 등도 유익균의 생존을 위태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농산물이 필요합니다.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는 자연농으로 생산한 식자재를 중심으로 요리를 해 나갑니다. 

건강한 식자재만이 자연면역력을 높입니다. 특별히 우리 몸 안에 있는 50~100억개의 NK세포가 활발히 움직일 때  NK세포가 체내를 순찰하면서 암세포를 퇴치하기 때문입니다. 

자연면역계 외에 획득면역계(B세포와 T세포)의 역활도 면역력을 높이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볼거리, 수두, 홍역에 한번 걸리면 더 이상 걸리지 않는 것은 우리 몸에 항체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헬퍼 T세포의 일종인 th-1세포는 리이더처럼 우리 몸을 탐지하다가 암이나 바이러스를 발견하면 킬러 T세포와 매크로파지, NK 세포를 동원(활성화) 시켜 암세포를 제거하는 일을 합니다.

th-1세포는 신비롭게도 우릴 몸에 레이더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암이나 바이러스를 발견하면 킬러 T세포와 매크로파지. NK 세포를 활성화 시켜 암세포를 파괴시키는 일을 합니다.

이제 장에 좋은 유익균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포스팅을 통해 살펴본 것처럼 하늘마을 힐링센터는 유기농 식단을 비롯해 장에 좋은 식재료 만을 엄선해 사용합니다.  먹는 음식이 곧 영양식과 치유식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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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이렇게 하면 높아집니다.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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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이렇게 하면 높아집니다. | 하늘마을 힐링센터(010-9320-3004)

면역력 이렇게 하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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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치명적 질병이 사람에게 전이된다.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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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치명적 질병이 사람에게 전이된다. | 하늘마을 힐링센터(010-9320-3004)

동물의 치명적 질병이 사람에게 전이된다.

21세기에 들어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과 오염의 수위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사람이 식용으로 사용하는 동물들 안에 나타나는 수많은 질병들이 사람에게 그대로 전이되고 있는 사실들을 안다면 우리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말세를 알리는 하나의 징조이자,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현저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온역에 관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도 세상 끝에 “처처에… 온역”(눅21:11)이 있을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성경에 온역은 유행병이나 악질적인 병 혹은 전염병을 말하는데 불치 수위의 이러한 질병들이 동물과 사람에게서 함께 나타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짐승들의 질병이 사람에게 그대로 전이되는 현상은 한 시대의 종언을 고하는 성경 예언의 성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에서 돌리시고자 모세를 바로에게 보내어 그들을 포로에서 놓을 것을 명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 권고를 거절하였습니다. 거듭된 거절로 말미암아 저들이 섬기던 곤충신 신들과 자연신들로 말미암아 재앙을 당하였는데 가축들에게 심한 “악질”(창9:3)이 내림으로 죽어갔으나 회개하지 않자 애굽 온 땅에 사람과 짐승에게 같은 “독종”(창9:9)이 발하여 “멸망이 사람과 짐승에게 똑같이 엄습”(쟁투, 590)하였습니다.

이러한 역사의 반복을 남방유다가 언약을 배반하고 도덕적으로 쇠패하여 갈 때 그들에게 임할 재앙을 경고하는 예레미야나 에스겔서의 기별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사나운 짐승과 온역을…함께 내려”(겔14:21) 많은 사람들이 온역으로 죽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문자적으로 성취되었습니다. 이것들은 세상 끝에 있을 사건들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이러한 사건들을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저희에게 당한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로 우리에게 처처에 “온역” 있을 것을 말씀하심으로 주위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눅 21:11)

성경이 말세에 관해 예언한 것처럼 온역병(광우병, 조류독감, 에이즈)이 세상에 편만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피할 길은 식단의 개혁과 성경으로 돌아가는 자연에 가까운 생활을 통해 체내 면역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

이 기사를 접하시는 독자들에게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동물성 질병이 사람에게 전이되고 있음은 마지막 시대적 징조임을 깨닫게 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육식을 통해 그 질병들이 사람에게 전이된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육식의 해로움에 대한 경각심을 더해주게 되길 바랍니다.

 

 그래도 독자 여러분은 육식을 계속 하기를 원하십니까?

만일 여러분이 육식을 계속한다면 아래와 같은 심각한 질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1. 광우병(Mad Cow Disease)

광우병이 온 세상에 신속히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광우병은 1996년 3월 영국에서 발견된 이래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곳에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유럽연합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 약23개국이 영국산 쇠고기 수입을 금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광우병은 말없이 서서히 번져오는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하지만 이 병에 대한 경각심이 근래에 와서 서서히 사라져가고 있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광우병의 전이 물질은 프리온(prions)이라고 부르는 단백질입니다. 서서히 뇌와 신경계를 공격하여 ‘스펀지형 뇌’(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를 만들지만 인체의 면역계가 이것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아직까지도 특별한 치료약을 개발하지 못한 불치병입니다. 현대 의학으로 병에 걸린 짐승이나 사람에게서 프리온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인 프리온(prions)은 요리를 하거나 삶아도 병원균이 죽지 않습니다. 360℃에서 한 시간 고온처리 후에도 감염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또한 잠복기에는 서서히 진행되지만 일단 드러나면 급속하게 광기와 죽음을 가져오는 섬뜩한 질병입니다.

이 질병의 역사를 살펴보면 1920년대 크로이트펠트와 야콥(Creutzfeldt and jakob)박사에 의해 발견된 이래 1950년대 뉴기니 서부 파푸아(Papua) 근처 한 부족인 쿠루족 에게서 유행되던 병입니다. 그러므로 쿠루병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들은 오랜 전통의식으로 친족의 시신의 인육을 먹었는데 그 이유는 살아있을 때에 정신적이고 육적인 스테미나를 얻는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 의식이 특별히 여인들에게는 다산을 가져온다고 믿었지만 쿠루병으로 인해 그 부족의 여인 80%가 사망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이 질병이 1970년대에 미국의 양들에게 나타났고, 80년대에 소들에게 나타났으며, 80년대 후반엔 인간에게도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동종의 시체를 먹을 때 이 병이 유발되는 것입니다.

 1970에 미 농무성과 국제건강연구소(NIH)는 수 천마리의 감염된 양을 뉴욕에서 먼곳으로 격리시키는 일을 조심스럽게 수행하였습니다. 동물 보호 협회의 종사자였던 리먼(Howard F, Lyman)씨의 증언에 의하면 국제건강연구소(NIH)는 병든 양들을 싼값에 농부들에게 사료로 팔아 소, 양, 돼지, 닭 등의 사료로 사용하도록 하였는데 이것은 미국내 고기 산업의 죽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일은 더 많은 양, 소, 닭등의 가축떼와 병을 가져오고 결과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병을 가져오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International Meat Crisis, p22).

이러한 유형의 질병들이 한 생명체에서 다른 생명체로 전이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은 여러 연구결과 밝혀지고 있습니다. 광우병에 걸린 소의 육질, 뼈를 주었을 때 소, 양, 염소, 돼지, 원숭이 양, 타조, 밍크, 등에 감염을 일으킵니다. 광우병에 걸린 소를 사료로 줄 경우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동물과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병의 유형은 비슷합니다.

소에게서 나타나면 ‘소 스펀지형 뇌질환’(BSE) 

양에게서 나타나면 ‘스크레피’(Scrape)

사람에게서 나타나면 ‘크로이트펠트-야곱병’(Creutzfeldt-jakob)과 같은 알츠하이머병과 유사한 병입니다. 최근에는 돼지 에게도 양의 스크레피 질환과 같은 질병이 돼지에게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Alzheimer)과 유사한 병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a. 크로이트펠트-야곱병(Creutzfeldt-jakob)으로 중년 이후에 나타나며 6개월 내에 죽음을 유발합니다

b. 거스트만 스트라울러 증후군(Gerstmann -Strussler syndrome)

c. 쿠루병(Kuru)

그 외 프리온으로 인한 질병 중 파젯(Paget)씨 병이라는 질병이 있는데 프리온으로 인해 전염되며 미국인의 40세 이상 3%가 이 질병에 걸려 있습니다.

하버드대 의학보고에 의하면 약 400만명의 미국인이 알츠하이머 병에 걸려 있으며 2050년까지 약 1,000만명의 미국인이 이 병에 걸릴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광우병에 걸린 고기를 먹을 경우 알츠하이머병 종류의 유사한 질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광우병의 진짜 심각성은 잠복 기간이 길다는 것입니다. 감염된 소가 그 증세를 나타나는 데는 2~8년이 걸립니다. 그러므로 광우병이 발병되기 전에 사람이 그 고기를 먹고 감염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10 ~ 30년 이상의 기간이 경과하면서 질병이 나타닙니다. 영국에서 광우병에 감염된 사료를 갈아먹임으로 그 병이 확산되었는데 미국내 유통되는 사료 중에 15%는 가공한 동물성 육질이나 혹은 뼈를 단백질 원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건 참으로 심각합니다. 광우병과 너무나 유사한 질병이 미국의 밍크에게서도 다섯 건이나 보고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병들은 드물게는 우유를 먹음으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1988년 영국에서는 광우병에 걸린 소에서 나온 우유 판매를 금지시켰습니다. 또한 송아지의 먹이인 인공 우유는 동물성 혈장과 동물성 단백질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유, 아이스크림, 유제품, 젤라틴 등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광우병에 걸린 소의 규모를 우리는 헤아릴 수 없고 수백만 마리의 소가 아마도 식탁의 메뉴로 소비되었을 것입니다.

딜러박사와 캔트박사는 2001년까지 감염된 소의 숫자가 180만 마리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BC 영국 의학연구위원회 프리온 연구팀장 존 콜린지 박사는 지금까지 드러난 변종 크로이트펠트-야곱병을 감염시키는 단백질 프리온이 잠복 기간이 짧은 사람들일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수십년에 걸쳐 인간 광우병이 창궐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하였습니다.

 

 

2. 조류독감(Avian Influenza)

인간에게 치명적인 질병이 조류에게서 감염되고 있습니다. 1997년에는 조류 독감이 인간에게 감염된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으며 2004년 1월 23일 베트남에서 숨진 23세의 여자가 조류독감으로 숨진 오빠(31)로부터 전염된 것으로 추정된 보고가 세계보건 기구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조류 독감을 일으키는 주범은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인데 야생 조류의 장에서 기생할 때는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야생 동물의 변을 통해 닭, 오리 등에 감염되면 심각한 호흡기 질병을 일으키며 특히 조류독감 중 홍콩 H5N1형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감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의하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최악의 경우로 나타나면 전 세계 인구의 20~30%가 감염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3. 소의 에이즈 바이러스(BIV)

에이즈는 원숭이에게서 사람에게 전이되었으며 이제 소에게 까지 에이즈가 나타나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제 육식을 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2000년까지 수천만명의 사람들이 에이즈에 감염되었으며 2000만명이 에이즈로 사망하였으며 미국내에서만도 35만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사망 원인 가운데 5명중 1명은 에이즈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영국 국립의학연구소(NMR)는 ‘현대 생물학’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인간과 원숭이가 모두 트림-5 알파(trim-5 alpha)라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원숭이의 유전자는 HIV(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유전자를 차단하지만 사람은 이 유전자를 차단치 못하는데 그것은 이 유전자가 만드는 단백질의 구조 하나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것은 인류의 최대의 불치병의 한 종류의 에이즈가 원숭이에서 발병되었다는 강력한 단서가 되고 있습니다.

1991년 5월 31일 월스트리트 저널은 에이즈와 유사한 질병이 소들을 감염시킨 사실을 기사화한바 있습니다. 스위스에서는 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를 격리 폐기시키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제한하고 있는 점으로 미뤄볼 때 소에게 나타나는 소의 에이즈(BIV)의 위험성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당신이 무심코 먹는 소고기 속에 에이즈 바이러스(HIV)가 당신을 감염시킬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신 7:15)기를 …..

4. 소의 백혈병 바이러스(BLV)

소고기를 먹는 것은 백혈병 바이러스를 먹는 것이다. 이 백혈병(leukemia) 바이러스는 골수와 림프계 일부 (림프선, 비장, 간)에서 백혈구가 악성으로 증식하여 림프 조직 암으로 발전하게 합니다. 과잉으로 늘어난 혈구가 축적되고, 혈류를 통해 전이되어 다른 조직에까지 영양을 끼칩니다.

미국내 대다수의 소가 백혈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미국내 2~5세의 어린이 에게서 급성 백혈병이 많이 나타나며 아동기 암 사망원이 1위라는 사실을 볼 때 어떤 상관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미국내 소의 70%정도가 백혈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며 이중 약20%는 백혈병에 감염되어있습니다. 백혈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젖소에서 공급되는 우유의 대부분에서 백혈병 바이러스와 감염된 임파구가 발견됩니다. 또한 소의 백혈병 바이러스(BLV)가 사람의 T-세포 바이러스 유1(HTLV-1)와 유형이 아주 비슷하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것입니다.

소의 백혈병 바이러스가 사람의 체내의 세포를 감염시키고 수년 간의 잠복기를 거쳐 질병으로 들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소의 백혈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우유를 침팬지에게 먹인 결과 백혈병에 감염되었으며 양들에게서는 임파 육종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우유는 살균 후에는 백혈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모든 우유가 저온 살균과정을 거칠 지라도 안전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살균 후에도 많은 바이러스와 세균들이 우유 속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런 우유가 사람에게 즉각적인 발병을 가져오지 않는다 할지라도 지속적으로 우유를 섭취한다면 그것은 어떤 형태로든 위험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유는 유아사망률을 모유에 비해 약 56배나 높았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우유는 관상동맥질환, 암, 알레르기 질환, 감염성 질환, 소아 당뇨, 치아 부식, 만성 피로, 두통 등에 악 영향을 미칩니다.

 “짐승들 사이에 질병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계란, 우유, 크림이나 버터의 사용이 안전하지 못”(3보감 138)하는 것을 우리는 숙고해야 할 것이다. 예방의학의 선구자 엔렌 화잇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습니다.

 “많은 불쌍한 짐승들은 외양간과 마구간에 남아 있는 더러운 독소가 섞인 공기를 호흡하게 된다. 그런 짐승의 폐는 불순물들을 홉입(吸入)함으로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지 못하게 된다. 질병이 간 부위(肝部位)로 옮겨지게 되고 그 짐승의 전 체내가 병들게 된다. ”(2기별, 418)

“동물의 고기를 많이 먹고 사는 자들은 중한 병이든 경한 병이든 어쨌든 병든 동물의 고기를 먹는 일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시장에 내다 팔기 위해 동물을 다루는 과정 자체가 그들 속에 질병을 일으킨다. 가능한 한 건강에 유익한 방법으로 다룰지라도, 시장에 도착하기 전에 그들을 몰고 가는 과정을 통해 동물들은 홍분하게 되고 질병에 걸리게 된다. 이 병든 동물의 체액과 고기는 혈액 속에 직접 받아들여지며, 사람의 몸 속을 순환하여 동일한 체액과 살을 이룬다. 이렇게 하여, 동물의 체액이 사람의 몸에 들어온다. “흔히 장거리에서 도살장까지 운송된 짐승들이 도살된다. 그 짐승들은 장거리를 운송될 때에 혈액의 열도가 상승되고 피가 살 속에 가득히 퍼져 운동을 전혀 하지 못하고 진력이 나 기진 맥진한 그런 상태에서 도살당하게 된다. 몸에 가득히 퍼진 피가 염증을 일으키게 되며 그런 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실제에 있어서 독소를 먹는 것이다.”(1보감 195)

 “사람들은 그들 혈액속에 독소가 생기게 하고 저들에게 질병의 고통을 안겨준 것이 저희가 먹은 육식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임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순전히 육식으로 말미암아 생긴 질병 때문에 죽고 있으나 세상 사람들은 그 사실을 깨닫고 있지 못하는 듯하다.”(2기별, 418)

 “만일, 그 사람의 혈액이 이미 불결하다면, 이러한 동물의 고기를 먹음으로 인하여 혈액은크게 악화된다. 동물의 고기를 먹음으로 해서 질병에 걸릴 위험은 십 배나 증가한다. 육류를 습관적으로 사용함으로 지적·도덕적·신체적 힘이 퇴화된다. 육식은 신체 조직의 질서를 깨뜨리고 지력을 둔화시키며 도덕적 감각을 흐리게 한다. 친애하는 형제 자매여, 그대들의 가장 안전한 길은 동물의 고기를 버리는 것이다.”(1보감, 195)

 

결론 – 최근 20년 동안 일어난 유행병들

 최근 20년 동안 세계는 신종 또는 변종 RNA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세계를 두려움의 도기니로 몰아 놓았습니다. 이러한 질병은 천재라기 보다는 동물의 서식지와 생태계를 파괴한 댓가인 인재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가축의 사육 방법, 가금류의 몰인정한 집단사육 등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1984년 에이즈 바이러스가 발견된 이래 20여년간 2000만명이 사망했고 1997년에는 닭과 조류를 감염시키는 독감이 인간에게 감염된 사실을 처음으로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2003년에는 폐렴을 가져오는 사스 전염병으로 인해 중국, 홍콩, 싱가포로, 캐나다 지역을 휩쓸었습니다.

1993년에는 미국 뉴멕시코의 포코너스에서 수십명이 유행성출혈열을 일으키는 한탄 바이러스로 인해 수십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의 공통점은 RNA 복사되는 과정에서 불량품을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더욱이 오존층과생태계의 파괴로 인한 급속한 환경변화와 사회 문화 풍조로 인해 변종 바이러스는 더욱 양산될 것입니다.

또한 본 기사에서 다뤄진 소의 광우병, 양의 스크래피, 밍크, 돼지 등에게서 발견되는 유사한 질병이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 종류의 병을 양산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사실입니다.

더욱이 대부분의 소에서 발견되는 백혈병 바이러스가 고기를 통해서든 우유를 통해서든 사람의 체내로 들어와 감염시킨다는 것과 최근에는 이제 소에게까지 에이즈 질환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외에도 육질에는 암과 종양, 언제든 문제를 가져오는 대장균성 질병, 각종 세균과 박테리아, 피에 독성 물질 등을 감안할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창 1:20)

성경은 유행병인 온역이 주님의 재림이 있기 전 세상에 편만한 것은 시대적 징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동물의 각종 질환이 사람에게 감염되어 나타날 때 이제 우리가 영원한 나라를 상속하기 위해 몸 된 성전을 거룩히 보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인자한 자는 자기의 영혼을 이롭게 하고 잔인한 자는 자기의 몸을 해롭게 하느니라(잠 11:17).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 라(고전 11:29).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민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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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그 생사의 갈림길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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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그 생사의 갈림길 | 하늘마을 힐링센터(010-9320-3004)

암 – 그 생사의 갈림길

암 그 생사의 갈림길

현대의학인가? 자연치유인가?

암 선고를 받으시고 몸과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필자는 이 글을 쓰게 되었다. 필자는 암을 비롯한 여러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순수한 자연치유를 통해 회복하도록 돕는 일을 20년 가까이 해왔으며, 현대 의술로 사형언도를 받은 분들이 놀랍도록 회복되는 많은 일들을 경험했기에, 자연치유야 말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의 길임을 말씀 드리고 싶다.

일본의 저명한<후나세 슌수케>씨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일본의 후생노동성 충격증언을 토대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라는 책을 저술하였는데 이 책에 폭로된 사실에 의하면 어떤 항암제도 생명을 연장시키는 효과는 거의 없으며, 항암 후 암은 통상 5~8개월 만에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온다고 하였다. 최근에 개발된 항암제들이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다소 부작용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이는 경향이 있다 할지라도 자연치유 이상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는게 사실이라 했다.

필자도 불치의 질병으로 어려움 처해 있서도 생명의 길을 찾기를 갈망하는 분들을 위해 진실된 마음으로 이 글을 권해드리는 바이다.

이 글은 ‘암 자연치유 백과’(2013년 지웰 출판)를 저술한 볼링저(Ty Bollinger)의 기록들을 토대로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실을 쉽게 재정리 한 것이다. 필자 역시 오래도록 힐링센터를 운영해온 경험과 이해 그리고 해결방법들을 첨가하여 제시하였음을 먼저 밝히는 바이다.

미국의 북부시드니 암센터의 방사선 종양부는 2004년 12월 ‘종양치료’지에 충격적인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미국성인의 항암치료 후 5년이상 생존확율은 겨우 2.1% 안된다는 사실이었다.

알렌 레빈(Allen Levin) 박사도 “이 나라의 대부분의 암 환자들은 항암으로 인하여 죽는다. 항암으로는 유방암, 대장암, 또는 폐암을 없앨 수 없다. 이것은 10년 이상 자료화 된 것인데. 의사들은 아직도 이런한 암에 대하여 이 방법을 사용한다.”고 개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죤 다이아몬드 박사도 “10,000 명의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는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에 비하여 임파종이 발생할 확률이 14배나 되며, 골수, 관절, 연골에 암이 발생할 확률이 6 배나 된다”고 폭로하고 있다.

암을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제거하려는 시도의 위험성

암 자연치유 백과의 기록에 의하면 딱딱한 덩어리를 이루고 있는 암세포의 중심에 있는 많은 세포들은 증식할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죽은 세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가 자라고 퍼져나가는 것은 대부분 가장자리(겉부분)의 암세포들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실에 있어서 암세포들은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범위보다 훨씬 넓게 퍼져 있을 수 있으며 자칫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려 할 때 암세포가 혈류를 타고 몸 안으로 방류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연적인 증식에 의한 전이보다는 수술에 의한 전이가 훨씬 빠를 수도 있다.

자연상태에서 암세포가 증식하려면 ‘어머니 종양’(mother tumor)으로부터 분리된 딸세포(daughter cells)들이 성장해야 하는데 어머니 종양으로부터 분비되는 스타틴스(Statins)라는 물질이 있어서 딸세포의 성장이 급속히 억제한다. 하지만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어미 세포를 파괴시키면 딸세포를 억제하는 능력이 없어져서 딸세포가 급속히 성장과 증식을 하게 된다.

암 증식을 막는 가장 최선의 비결?

세포가 호흡하게 만들라.

암의 증식과 전이를 멈추게 하고 동면 상태로 가게 하려면 세포가 호흡하게 해야한다. 암세포가 증식되는 것과 전이되는 것은 암세포 때문이 아니라 암세포 주변의세포가 허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시각이 대체의학적인 올바른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몸의 모든 건강한 세포는 호흡(호기성 호흡)을 통해 생명에 필요한 건강한 에너지를 생산 한다. 세포 내의 발전소 ‘미토콘드리아’는 산소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 화폐인 ATP(아데노신 3인산)와 이산화탄소를 만들고, 이산화탄소는 피의 헤모글로빈에서 산소를 빼내어 사용하므로 세포에 충분한 산소공급은 연속적으로 이루어진다. 놀랍게도 우리 몸의 각 세포는 매초마다 1200만개의 ATP 분자를 생산하는 완성한 호흡작용한 한다. 그리고 생성된 ATP는 세포의 재생과, 단백질, 효소, 호르몬, 신경전달 물질을 합성하는데 사용한다. 이렇듯 세포가 왕성한 호흡활동을 하지 못하면 암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암의 원인이 되는 세포의 무산소 호흡을 막아라

미토콘드리아가 산소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련의 과정을 “크렙스 싸이클”(Krebs cycle) 이라 하는데 혈액속에 산소가 부족할 때 미토콘드리아에 산소흡수 능력이 억제되어 크렙스 싸이클이 붕괴되면 세포는 무산소(혐기성 호흡)에 적응하게 된다.

이때 세포속의 미토콘드리아는 혈당(포도당)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생산한다. 이때 발효를 통해 만들어지는 나쁜 노폐물이 젖산과 일산화탄소이다. 그러면 세포는 우리 몸의 산성물질(독성물질)을 이루는 젖산을 중화시키기 위해 칼슘과 산소를 다 허비해 버린다. 이것이 세포의 허약으로 인해 오는 암의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이다. 이렇게 되면 무호흡 세포는 자신을 보호하는 산화방지 효소(SOD, GPx, GR…)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세포가 정상적인 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사이클이 붕괴되고나면 세포는 생존을 위해 무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방식으로 생존을 택하게 되는데 이러한 세포를 암세포라 부른다. 세포가 포도당을 발효시킨 결과로 우리몸에 젖산 쓰레기가 쌓이게 된다. 이 젖산은 다시 세포가 산소를 받아들이는 것을 호흡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세포가 병들게 되고 암을 비롯한 퇴행성 질병이 양산되는 것이다.

노벨 의학상을 받은 Otto Warburg 박사는 “산소공급이 필요량의 60%가 안되면 암세포는 언제나 발생하고, 암세포는 혐기성 호흡을 하게 된다”고 하였다.

혐기성 호흡을 하는 암세포는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 혈관을 만들어 확장하려는 생존속성을 가지고 있다. 왜 그런가? 암세포는 정상세포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 화폐(ATP)’를 만드는 것보다 포도당을 발효시켜서 ‘에너지 화폐’를 만드는 데에 18배의 포도당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필연적으로 암세포는 혈관형성 신호를 방출해 새로운 모세혈관을 만들어서 생존하고 퍼져 나가려 한다. 이것이 바로 암세포 혈관생성이론이다. 이처럼 암세포가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내는 가장 큰 원인은 산소의 부족이다. 세포의 산소결핍 환경은 새로운 혈관생성을 자극하는 요인이 되며 암세포 덩어리가 커지고 퍼저나가는 가장 큰 요인이다.

또한 세포가 사용할 수 있는 정상적인 산소량의 40%대로 낮아지면 포도당을 발효시켜 무산소 호흡을 시작하는 스위치가 켜진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무산소 세포는 자신의 ‘인슐린 유사성장인자’(IGF)를 분비하고 이것을 자체적으로 자극하여 신호 전달체계의 변화를 통해 ‘세포의 자연적인 죽음을 억제(antiapoptosis)’함으로 계속해서 생존하게 된다.

요약하자면 암은 이처럼 ‘혐기성 호흡’(무산소 호흡)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인 것이다. 혐기성 호흡을 하는 세포는 포도당을 발효시켜 일산화탄소와 젖산을 비롯한 독성물질을 만들어 내어 세포조직에 독성쓰레기 더미를 만드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산화탄소와 젖산이 우리 몸을 산성으로 만들어 체온을 떨어뜨리고 면역 체계를 교란시키며, 신경전달 물질에 고장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암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또 다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세균과 곰팡이다. 세균과 곰팡이를 우리 몸이 청소해 내지 못하는 실제적인 이유는 산소부족으로 면역체계가 깨어졌기 때문이다. 좋지 않은 음식, 운동부족, 건전하지 못한 생활습관, 정신적 불안정 등은 세포가 정상적인 호흡을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요인이 된다. 하지만 놀랍게도 암세포를 다시 호흡하도록 하는 영양소도 있는데 Abulkalam M. 샘 샤우딘 박사는 이것을 비타민 B의 일종인 이노시톨(곡식과 콩에 많이 들어 있다(0.4-6.4%)이라고 말한다.

몸 안의 산성과 알카리의 비율을 맞춰라

암을 예방하려면 세포의 충분한 호흡과 더불어 우리 몸의 산과 알카리의 비율이 같아야 한다. 우리몸은 산(H⁺)과 알칼리(OH⁻)의 균형이 같은 상태 즉 PH 7.35를 유지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정크푸드 즉 곡류의 껍질을 제거한 영양이 없는 음식이나 탄산음료 등을 섭취하면 우리의 피는 산성화 되기 시작하며 우리몸은 자동적으로 버퍼시스템(buffer system)을 작동시켜 혈액속의 산과 알카리의 균형을 맞추게 된다. 이때 산을 중화시키기 위해 비상으로 저장해 두었던 우리 몸의 알카리를 모두 고갈시켜 버린다.

그렇게 되면 산성물질 중화 능력이 떨어져 독극 산성물질이 우리몸에 쏟아져 들어오게 되며 동맥을 산화(녹)시키고 세포벽을 비롯한 기관 전체를 파괴하게 된다. 뿐만아니라 뇌와 신경세포 전체의 기능에 혼란을 야기시킨다.

‘암의 숨은 진실’이라는 책을 쓴 케이키 모리스쉬타(Keiichi Morisshita)의 이론에 의하면 우리의 피는 본래 PH 7.35를 유지하여 산소를 충분히 운반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혈액이 산성화되면 세포는 혈액내의 산, 알카리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산을 세포속에 끌어들여 저장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산소와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세포 자신도 산성화되면서 독으로 가득차게 되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대부분 죽게 된다. 하지만 이중 일부는 저산소 환경에 적응하면서 포도당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얻는 악성종양(암세포)로 변질된다.

대부분의 퇴행성 질병 또한 세포가 산소를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시작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소다수(탄산음료), 커피, 술, 육류, 아스파탐, 계란, 우유, 설탕, 버터, 정크푸드 등은 몸을 산성으로 만들며, 한 캔의 소다수는 6시간 동안 면역반응을 50%나 감소시킨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라

암은 산소가 많거나 알칼리환경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알카리 음식과 산성 음식물의 비율을 8:2로 맞춰라.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과일 주스를 많이 마시면 당과 알칼리가 과잉 공급이 된다. 과일 속에는 우리 몸을 알칼리로 바꾸어주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다. 그 외 세슘, 마그네슘, 칼슘 등의 알칼리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많이 마시고 충분한 운동을 하라

물은 90% 이상이 산소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산소를 가장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는 방법이다. 그리고 충분한 운동을 통해 혈액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혈액의 산소가 우리 몸의 생명의 기본 단위인 각각의 세포에 잘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운동, 그리고 어느정도 땀을 흘리는 운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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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를 위한 대체의학

by touchxe posted Jan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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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치료의 방법으로서의 대체의학은 약물과 수술에 의존하기 보다는 인체의 자가면역성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을 말합니다. 우리 몸 자체가 질병을 이기고 완전한 치유를 가져오도록 돕는 것이 대체의학의 정도입니다. 많은 종류의 대체의학이 있지만 가장 바람직한 대체의학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방의학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대체의학 보다 더 능동적인 의학은 예방 의학 이기때문입니다. 예방의학은 질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이 온전히 건강한 상태에서 최상의 행복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절제와 운동뿐만 아니라 채소와 곡류 그리고 과일 등으로 이루어진 균형진 식생활을 통해 인체를 최상의 활력있는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생각해 보면 가장 바람직한 대체의학이 무엇인지 답을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질병의 발병 유무에 관계없이 절제와 운동, 채식, 균형직 식생활을 통해 자가면역성을 증대시켜 우리 몸 스스로 질병을 이기고 건강을 되찾도록 하는 것입니다.

 

필자는 이러한 신념으로 요양원을 20년 가까이 운영하면서 수많은 기적같은 회복을 경험하고 불치의 병은 없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대체의학을 통해 암을 정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절제와 운동 채식, 균형직 식생활에 관하여 연구하고 경험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과 더불어 연구해 나간 다면 좋은 결과들을 거둘 것입니다. 긴급하게 건강을 회복해야 하는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미력하나마 좋은 정보를 얻게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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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뇌세포의 모양을 바꾼다

by won_s posted Dec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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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두뇌, 행복한 마음을 소유하기를 원하십니까?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하매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배나 나은줄을 아니라(단1:8-20)

 

어머니의 잘못된 식탁이 명석한 우리 아이들의 뇌세포를 파괴시키고 뇌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당신이 무심코 드시는 패스트푸드, 비스켓, 포화지방이 당신의 지능을 떨어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동물성 고지방 식품은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저하시키고 성인의 기억력 감퇴를 유도합니다.
현대 의학은 두뇌의 회전에 가장 악 영향을 끼치는 것은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라는 사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캐럴 그린우드 박사는 지방이 뇌에 가장 광범위한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인지 행동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할수록 뇌의 기억력 장애가 더욱 심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또한 지방의 유형에 관계없이 과도한 지방의 섭취는 뇌세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동물실험이 입증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필수지방의 섭취는 뇌세포의 성장과 발육을 촉진시키고 마음에 평안과 행복을 더해주며 더 나아가 영적인 신앙생활과 품성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포화 지방은 뇌의 모양과 무게에 변화를 가져온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의 리처드 메이요 박사는 동물성 지방이 노인성 파킨스씨 병에 미치는 결과에 대해 연구한 결과 채식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에 비해 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웨인라이트 박사는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한 생후 8개월 된 동물의 뇌를 부검해본 결과 신경계의 발육이 멈춰 있었으며 신경세포의 수지상 돌기의 수가 적으며 길이도 짧은 것을 보게 되었다. 또한 포화지방을 섭취한 쥐의 경우 몸집도 작고 뇌의 무게도 일반 쥐에 비해 가벼운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포화지방은 뇌세포 뿐만 아니라 모양이나 무게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포화지방은 뇌 세포막의 바깥 부분을 단단하게 만들거나 줄어들게 만들어 뇌신경세포(뉴런)와 인접한 세포의 수지상 돌기(dendrite)에 신경전달물질인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수용기 역할을 하는 수지상 돌기의 발육을 저해 하므로 신경세포에서 신경세포로 메시지가 전달하는 기능이 떨어지거나 전달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 것이다.

 

지방뇌세포.jpg

 

뇌신경세포(뉴런)의 수상돌기와 축색돌기는 이웃 세포와의 교신을 위한 통신안테나 역할을 하며 전기적신호로 통신되는 정보가 수상돌기에서 축색돌기로 흘러오면 축색돌기 말단에 소포체에서 화학신호(뇌신경전달물질)로 바뀌어져 인접한 세포의 수지상 돌기에 정보를 준다. 세포와 세포사이는 미세한 간격을 두고 있는데 이것을 시냅스라고 하고 이 사이에서 뇌신경전달물질이 정보를 다음 신경세포의 수상돌기의 수용체에 전달해준다.

 

2. 포화지방은 두뇌 에너지(포도당) 공급을 방해한다.
뇌는 신체의 대사 속도에 비해 7.5배나 빠른 대사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순간순간 민활하게 공급되는 포도당을 의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건강한 뇌를 위해서는 포도당의 원활한 공급이 필수적이다. 이것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은 과도한 포화지방의 섭취는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의 기능을 떨어트려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게 하여 인슐린 저항을 일으킨다. 말하자면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있어도 세포가 혈당을 제대로 사용 못하는 것을 말한다. 뇌의 무게는 약2%에 불과하지만 전체 에너지의 20~30%를 소모한다. 만일 뇌 신경세포에 포도당을 충분히 공급해 주지 못하면 기억력, 주의력, 성격과민 등 뇌기능에 이상이 올 수 있다. 과도한 지방의 섭취는 인슐린 저항뿐 아니라 뇌기능에 있어서 당뇨병 환자와 유사한 반응을 보이는데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은 기억력의 감퇴나 인식능력의 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혈액에 포도당이 높을지라도 세포가 이것을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3. 우리가 즐겨먹는 트랜스지방(trans fat)이 우리 뇌에 가장 무서운 침입자이다.

트랜스지방이란 패스트푸드, 마가린, 비스켓, 쿠키, 도넛, 케이크, 빵 등 각종 쇼트닝이라는 고체상태로 존재하는 기름을 말한다.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 로타 그랜흐름(Lotta Granholm)박사는 실험용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눈 뒤 한 그룹에는 트랜스 지방이 10%들어 있는 야자유를 배합한 사료와 대두유를 배합한 사료를 6주 동안 먹이고 트랜스지방을 섭취하지 않는 쥐와 미로를 찾는 게임을 한 결과 트랜스지방을 먹인 쥐가 학습능력, 길을 찾는 능력, 기억하는 능력에 있어서 현저히 낮은 점수를 받았다. 결과적으로 트랜스 지방을 먹은 쥐는 아둔하고 바보스런 존재가 되었다


또한 미 국립노화연구소(National institute on Aging:NIA)의 신경학자들의 실험에 의하면 트랜스 지방과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실험용 쥐에게 각각 먹인 결과 길을 찾는 능력과 학습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해냈다.

최근에 할라가파(Veerendra Kumer Media Halagappa) 연구원들은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 뇌 신경세포(뉴런)에 스핑고미엘린(sphingomyelin)이라는 지방의 양을 증폭시켜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여 주어 학습능력과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뇌유래 신경영양성 인자(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er) 의 양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러므로 덴마크에 이어 캐나다에서는 식료품 중에 트랜스 지방 첨가를 금지하는 법률적인방안을 연구 중에 있다. 최근 캐나다 연방의회는 혈관 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심장병과도 연관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이 전면 사용금지 또는 함량을 최소화 시키는 것을 향후 일년 내 새로운 규정 또는 법규를 수립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하버드대 공공보건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을 줄이면 미국내에서만 연간3000~10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본다. 이것의 위험성은 70년대부터 제기되어 왔지만 약 5조 달러 규모의 미국 식품가공업체들은 최근까지 이같은 학계의 경고를 사실상 무시해왔다.

 

그러므로 동물성기름과 트랜스지방은 우리의 두뇌발달에 어떤 카페인이나 니코틴 못지않은 치명적인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을 생각보라. 부모들이여 나와 나의 가족, 사랑스러운 자녀들을 위해 어떤 음식을 제공해야할지 행각해보라.

 

4. 지방은 학습능력과 기억력에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뇌의 신경세포가 얼마나 제 기능을 발휘하는가에 따라 기억력, 사고력, 지적능력, 학습능력, 주의력, 집중력 등을 좌우하는데 이러한 기능들이 향상되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이는 뇌의 60%가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방의 질은 뇌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5. 필수지방의 섭취는 뇌의 능력과 품성을 최고로 증대시킨다.

필수지방의 섭취는 기억력을 포함한 뇌세포의 기능을 증진시킨다. 뇌신경세포와 신경세포 사이를 시냅스라고 하는데 이 시냅스에서 축색돌기를 통과한 전기적 메시지를 화학물질로 바꾸어 다른 세포의 수상돌기에 정보를 전달하는 작용을 하는데 신경전달 물질이 수용체에 올바로 전달되려면 수용체가 신축성(유동성)이 있어서 신경전달 물질과 완벽하게 들어맞도록 그 모양을 바꾸어야 한다. 필수지방의 부족으로 세포막이 딱딱하게 굳어있으면 정보전달이 차단되거나 왜곡되거나 늦어지고 또는 순간적으로 차단되어 뇌기능을 저하시키는 일을 한다. 세라토닌이나 도파민같은 신경전달 물질은 수용체에 정확하게 들어맞아야 정보가 전달되는 독특한 모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DHA(좋은콜레스테롤)가 높으면 뇌 속에 많은 세라토닌을 분비하게 함으로 인지력, 기억력, 지각력을 증진시키고 우울증, 자폐, 정서적 불안 등을 예방해 준다. 또한 세라토닌은 뇌에 가장 흔한 베타파를 알파파로 바꾸어 마음에 평안을 주고, 파안대소를 할 때 나오는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씨타파로 바꾸어 줍니다.또한 세라토닌은 스트레스를 잊게해 주고, 노여움과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어줍니다. 뿐만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워”(잠10:12)줍니다.


또한 세라토닌 호로몬은 밤에는 멜라토닌으로 변형되어 세포가 잠을 자게 합니다.
또한 체온과 혈관압력을 조절해 주어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시127:2)것입니다.
포화지방은 “신체 조직의 질서를 깨뜨리고 지력을 둔화시키며 도덕적 감각을 흐리게”한 반면에 식물성으로부터 섭취한 좋은 지방은 주님 안에서 안식과 평안을 줌으로 성화된 생애와 품성의 온전함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뉴론의 축색분지 말단에서 세라토닌이 분출되는 모습

 

지방뇌세포2.jpg

 

신경세포의 축색분지 말단의 소포체에서 전기적 신호를 받아 세라토닌 호로몬을 시냅스 공간에 방출하면 인접한 세포의 세라토닌 수용체(seratonin recepter)가 이것을 받아들인다. 즉 전기적 신호와 화학적 신호를 통해 정보가 전달되는 것이다. 컴퓨터엔 전기적 신호밖에 없다. 사람만이 뇌신경물질을 만들어내는 영적인 존재이다. 그리스도께서 말씀이(전기적신호) 육신이(화학적신호) 되셨다는 것과 지금도 그분의 말씀은 창조력을 가지고 있음을 생각하게 한다.

 

6. 식물성기름 가운데 오메가-3의 섭취량을 늘리고 오메가-6의 섭취량을 줄이라

건강한 오메가-3와 오메가 6의 균형이 중요한데 오늘날 미국인들은 오메가-6를 15~20배 가량 많이 먹고 있다. 과다한 오메가-6의 섭취로 인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별히 과학문명이 발달할수록 식물성 지방의 섭취가 오메가-3에서 오메가-6로 옮겨가면서 더욱 각종 질병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동물성 지방을 피하는 것 못지않게 비록 식물성 지방이지만 오메가-6계열의 과도한 지방 섭취를 피하고 오메가-3지방 섭취를 늘리는 것이 건강한 삶을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여러 임상적 실험에서 밝혀지고 있다.


우리몸은 오메가-3 지방산이 결핍됨으로 인해 오메가-6지방산이 우리 몸을 지배하게 되면 지방산이 분해 될 때 대뇌혈관과 뇌세포를 손상시키며 신경세포막을 굳게 하거나 위축시켜 뇌졸증, 노인성 치매, 각종 퇴행성 뇌 질환을 유발시킨다.


1999년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고질적인 염증이 혈전색증을 일으킬 확률이 거의 500%나 많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염증은 뇌졸중, 심장병, 우울증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우리몸에 오메가-3 지방산이 결핍되면 오메가-6 지방산이 모든 아이코사노이드 호로몬을 독점생산하고 세포의 생화학 작용을 좌우하게 된다. 이때 일어나는 임상적 징후는 혈액속에 프라트렛(Platelet)란 혈구의 점도를 높여 혈액이 죽처럼 걸쭉해져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세포에 염증을 일으키며 심장질환 및 혈압상승의 주요 요인이 되고 림파구 분열을 촉진하여 면역기능을 떨어트리고 암세포 증식을 촉발하며 몸의 항상성을 깨어지게 한다. 신경세포의 기능저하로 기억력 감퇴 및 치매현상을 촉진하고 LDL수치를 높이고 HDL을 줄어들게 한다. 그러므로 지독한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오메가-6지방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프로스타글란딘(프로스타글라딘은 혈압, 혈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등을 조절) 이라는 물질을 내놓는데 과다하면 혈관조직의 혈관수축을 일으키고 염증을 유발하게 한다. 또한 미국의 콜로라도 대학의 K.N 프래사드 박사는 프로스타글라딘이 뇌 세포를 죽인다고 해서 이것을 ‘신경독소’라고 명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오메가-6가 분해되면서 아이코사노이드(호르몬 시스템을 조정하는 지배자 호르몬)이라는 물질과 유리기를 내놓는데 이것이 각종 질병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된다.


더욱 극심한 아라키드산이라는 화학물질이 있는데 이것은 글루탄산염의 생성을 자극하여 신경세포를 죽이는 주범이 되고 있다. 이물질은 과다한 신경세포의 흥분을 일으켜 가능장애를 가져오고 결국에는 세포를 파괴시키는 ‘흥분성 독소’이다.

오메가-6와 오메가-3가 균형지게 섭취될 때 이러한 질병이 예방될 수 있다.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하여 각종 식용유와 쇼트닝, 패스트푸드 등을 많이 먹게 되었는데 이러한 것들이 오메가-6의 섭취량을 과도하게 늘리고 말았다.


그러므로 오메가-3의 지방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단불포화 지방으로 불리는 아보카도와 견과류를 많이 먹고 식용기름대신 올리브유나 아마씨유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올리브유를 많이 먹은 사람은 노인성 치매를 1/3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유와 아미씨유, 아보카도는 는 오메가-3를 보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단불포화지방이다. 또한 올리브유에는 뇌세포을 파괴시키는 유리기를 무력하게 하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어 세포를 보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뇌에 염증을 일으키며 신경세포의 정보전달을 방해하는 프로스타글라딘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실험쥐에게 위의 식단과 비슷한, 오메가-3보다 오메가-6지방산이 많이든 식물을 쥐에게 먹인 결과 모든 실험동물이 고통을 당했다. 마음껏 음식을 먹은 쥐들은 ‘인슐린 내성’이 생기게 되었고. 심리 및 지능 테스트를 위한 미로 찾기 에서도 길을 찾지 못하고 당황해 했으며 되는대로 행동하거나 자해도 서슴치 않았고, 열린 공간으로 나가려는 의지를 별로 보이지 않았다. 앞으로 이 책에서 보여줄 증거들은, 불균형한 필수지방산 섭취가 동물실험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에도 파괴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7.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4가지 지방섭취 방법

1) 홍화기름, 해바라기기름, 옥수수기름, 콩기름을 사용하지 말라.
이것들은 식물성 식용유이지만 오메가-6로 분류되는 것들로 뇌세포와 조직에 염증을 유발하고 나아가 세포를 파괴시키며 뇌의 혈관에 혈전을 만들며 뇌졸중을 유발하고 신경 세포막을 위축시켜 신경계의 통신수단인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을 수용하지 못함으로 뇌기능을 망가트린다.

 

2) 식용으로 만든 마가린, 샐러드 드레싱, 마요네즈, 유제품, 각종 트랜스 지방을 사용하지 말라

 

3) 특별히 채식하는 분들은 아마씨기름과 올리브유, 아보카도와 견과류를 이용하라.


채식을 하고 적당한 지방섭취를 하지 못할 경우 뇌세포의 주요 영양공급원인 지방이 부족함으로 세포의 기능이 위축되어 기억력에 심각한 장애를 불러올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유전자와 일치하고 식물성 고단백질을 공급하는 견과류와 콩류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아마씨기름과 올리브유는 오메가-3로 분류되는 기름으로 기억력 감퇴를 예방하고 뇌세포를 파괴하는 유리기와 싸우는 항산화제가 가장 많이 들어있어 혈관계질병을 예방한다.


이탈리아 바리 대학의 안소니 카포르소 박사는 남부 이탈리아의 노인 278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올리브유를 섭취한 사람은 기억력 감퇴 확률을 1/3로 줄일 수 있다고 했다.

 

4) 과다한 지방섭취 대신 탄수화물을 늘리는 것은 위험하다
포화지방(육류) 대신 탄수화물의 섭취를 늘릴 경우(밥을 많이 먹을 경우) 인체에 중성지방을 증가시켜 심장병,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식단에 육식이나 다른 지방 섭취를 줄인다 할지라도 탄수화물이 몸에 중성지방을 증가시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키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므로 채식 애호가들 일지라도 과식을 하면 종종 혈압이 높게 나타나는 것이다.

 

5) 과일, 야채, 해초류나 식물성 엽채류를 많이 섭취하라

 

결론
우리는 과학적이고 임상적인 실례들을 통해서 동물성 지방(포화지방)이나 현대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한 트랜스 지방이나 오메가-6의 과도한 섭취가 우리의 뇌의 기능을 위축시켜 기억력, 사고력, 분별력, 인지력 등을 위축시키고 더 나아가 뇌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미쳐 마음의 평안을 누리고 이웃을 사랑하게 하는 살며 사랑하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모든 영적인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게 되었다. 또한 우리의 뇌세포에 ‘신경독소’와 ‘염증성 화학물질’을 만들어 내어 수많은 질병에 우리를 노출시킴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원래의 음식물인 곡류, 채소류, 견과류가 우리 몸에 알맞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연구를 통해 성경과 진리로 우리의 마음을 향하게 되길 바란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마시는 진미와 포도주를 거절하고 오히려 채소를 선택한 결과 그의 지혜는 온 나라 박수와 술객, 모사들 보다 10배나 뛰어난 지혜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예언(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아는 사람이 되었다(단1장). 이것은 오늘날 과학이 성경의 진리를 실증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또한 영감의 저서에는 “육식은 성질을 변화시키고 야수성을 조장한다. 우리 몸은 우리가 먹는 식물로 말미암아 구성되므로 고기를 많이 먹으면 지적 활동을 감퇴시킬 것이다. 학생들이 만일 고기를 전혀 먹지 아니한다면 저희 공부에 훨씬 능률을 올릴 것이다. 인간의 능력의 동물적인 부분이 육식을 함으로써 조장될 때에 지적능력은 그와 정비례하여 감소 된다”. (CD, 389)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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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 항암밥상

by anonymous posted Dec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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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 힐링센터 식단

무엇이 항암 밥상인가?

 

항암밥상1.jpg

 

하늘마을 힐링센터 부원장 유소영씨는 지난 16년 동안 암환자 요양원(힐링센터)을 운영하면서 암환자를 위한 전문적인 식단을 연구해 왔으며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건강요리” 동영상을 만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 보급해 왔다. 이것은 유튜브 “건강요리” 키워드 최상위 랭킹에 올라와 있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금년(2016)년 5월부터 격월간지 “농부와 요리사의 힐링스토리”를 통해 채식 퓨전 요리와 암환자 요양원 식단을 위한 정보와, 라이프 디톡스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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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음식물로도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고 하였다. 이 말은 음식은 가장 좋은 치료재라는 말이된다. 필자는 이 말이 올바른 식사법과 식이요법 전체를 일컫는 말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과식과 저질의 영양식, 편식으로 인한 영양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면 거의 모든 병은 고칠수 있다.

 

항암밥상의 13가지 원칙

암환자 요양원 식단을 오래 경영하면서 느낀 것은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맛이 있어야 하고, 

비주얼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다.

음식의 맛은 이미 눈과 코로부터 느끼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미료를 대신해 다시마,

아몬드, 캐슈넛, 양파, 무우, 토마토, 등을

이용해 깊은 맛을 내야하고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야 한다.  

육식에 오래 길들여진 사람들은을 위해서는

콩이나 밀고기 등을 이용해 고기맛을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요한 건강요리는 맛있게 먹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 되도록 

음식물 배합을 잘해야 한다.

가장 기초적인 것은 채소과 과일을 제외하고는 

야채를 섞어서는 안된다.

1. 완전한 채소, 곡류, 견과류, 과일로만 된 요리를 한다.

 

2. 도정된 곡류를 사용하지 않는다(백미, 흰 밀가루 등).

정제된 식품들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거의 빠져나갔기 때문에 생체 대사과정에서 온갖 질병을 유발시킨다.

 

3. 조미료와 자극성 양념류를 사용하지 않는다.

 

4. 맵거나 자극적인 요리를 하지 않느다.

후추가루나 고추가루처럼 자극적인 양념의 과용은 소화기와 피에 열을 일으키고 인체의 점액질 분비를 촉진하여 불필요한 면역체계를 가동시키고 이로인해 에너지를 소모시키며, 세포에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좋지 않다.

 

 5. 복합찬수화물(잡곡, 현미, 호밀)을 중심으로 한 식사를 하라

 소화에 어려운 단백질과 지방실 식사를 줄여야 한다.

 

6. 동물성 단백질 대신에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한다.

단백질은 1일 50~60그람 정도의 식물성 단백질을 권장한다. 곡식 단백질에는 라이신(lysine)이 부족하고, 콩 단백질에는 메티오닌 (Methionine)이 부족하므로 콩과 곡식을 매끼에 혼식하면 완전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다.

동물성 단백질은 위에서 소화 흡수되는 과정에서 아민, 암모니아, 스카톨, 인돌 등 맹독물의 원료가 된다. 그래서 오히려 간에 부담을 준다. 뿐만 아니라 육류나 생선의 단백질은 열을 가하면 경화(굳는) 성질이있다. 이것은 열을 가할 때 3차원 단백질 분자의 결합 구조가 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음식물이 우리 몸안에 유입되면 때대로 세포에서 쓸수 없는 이물질이 된다. 이러한 것들을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항원으로 생각하고 공격하기 때문에 자가면역성성 질환들이 늘어난다. 또한 모든 종류의 동물성 단백질은 담즙의 용해도를 떨어트 간에 담석이 쌓이는 요인이 된다. 치즈나 사먹는 요구르트 숙성된 치즈 또한 담즙의 불균형을 가져오기 때문에 간에 좋지 않다.

 참고로 계란을 삶으면 단백질이 경화되어 단단해 지기 때문에 생계란을 이용하는 것이 더 좋다. 이런한 경화성 변성단백질(육식과 생선)은 암, 심장병, 퇴행성 질병, 신경 손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변성 단백질은 콜라겐 섬유소가 되어 모세혈관의 기저막에 쌓이기도 하고.  혈관에 쌓인 단백질은 혈청콜레스테롤이 혈류를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방해를 할뿐만 아니라 혈액에 탈수증을 유발시켜 혈액을 끈끈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7. 식물성 지방질을 이용하라(올리브유, 들깨 견과류).

지방질은 1일 식사 총 열량의10-15%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지방은 우리 우리 몸의 체지방 조직과 세포막, 신경보호막, 홀몬과 소화분비액을 만드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고, 좋은 지방을 섭취하면 병든 세포가 재생되면서 암세포가 줄어드는 결과를 가져온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리브유, 들기름, 카톨라유, 홍화씨유 등은 우리 몸에 매우 유익한 지방이다. 또한 오메가 6와 오메가 3가 2:1로 결합되어 있는 지방산은 적당히 섭취하면 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이로인해 암세포가 줄어드는 실험결과 들이있다. 그러므로 식물성 지방을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오메가 6지방산은 채소와 곡류(옥수수, 홍화씨, 땅콩, 대두콩)아마씨유, 올리브유 등에 많이 들어있고, 3지방산은 견과류나 종실류에 들어있다. 그러므로 종실류과 곡과류를 날마다 적당히 먹는 것은 건강에 아주 좋다. 견과류와 종실류에는 지방이 50% 가량이며, 각종 비타민,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다. 필수 지방산이 많아서 동맥경화와 치료에 좋은 리놀산이 풍부하다.

 

반면 동물성 지방은 인체에 해로운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특별히 트랜스 지방은 위험하다. 식물성의 건강한 지방은 전자 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산소를 붙들고 있고. 그리고 단백질과 결합되어 수용성이 된다. 그러나. 나쁜 지방은 전자군이 없기 때문에 산소와 결합하지 못하고 단백질과도 결합을 이루지 못해 지방의 순환을 막아 혈관, 세포가 재생되는 것을 방해한다(ty Bolinger, 암자연치유백과 115 참조). 또한 심장에 손상을 주고 림프액의 흐름을 방해하므로 면역체계에 손상을 가져온다. 혈중 지방 수치가 높을 때 담즙이 잘 분비되지 않고 혈관 벽이 두꺼워 지는 경향이 크다.

 

8. 유동식이 적게 들어간 식사를 하라.

중환자의 경위 식사대신에 죽이나 즙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이러한 음식은 자작을 할 필요가 없고 침샘의 분비를 적게하는 결과를 만들기 때문에 이점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9. 비타만, 미네랄, 효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으라

 

10. 기름에 튀기지 않은 음식을 먹지마라

 

11. 해초류를 자주 먹으라.

미역, 김, 다시마. 파래 같은 바다 풀은 섬유질이 많고, 열량은 적지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여 질병의 치료에 이상적인 식품이다.

 

12. 저녁식사는 가급적 피하라

저녁 식사는 낮의 소화력의 20%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차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면 한가지 정도의 과일 식사가 좋고, 부득이하게 음식을 준비해야 한다면 소화가 잘되는 음식(감자, 고구마, 볶은 곡식 등)으로 대처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는 음식물은 장에서 부패되거나 발효되어 장에 혐기성 세균을 양산하고 몸을 막히게 하는 유기산(프로피온, 젖산)이나 몸에 해로운 유독성 가스(암모니아, 메탄, 황화수소)를 증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장벽을 느슨하게 만들고 혈액과 림프액에 발암물질이나 세균성 독성 물질을 침투하게 만든다.

 

 13. 정제하지 않은 천일염을 사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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